사람과 사람 사이에 거리는.... 아주 가까운 거리이지만....
아무리 가까운거리라도 그 거리를 좁히는 일은 힘든 일이란걸... 이제야... 알았다....
사진을 정리하다 발견한...
추억이 담긴 한장에 사진....
추억은 그냥 추억일 뿐이다...라고
다시금 마음속으로 되새기고 있었다...
그래... 추억은 추억일 뿐이야...
추억이란 단어가 가진 뜻도...
지나간 일을 돌이켜 생각한다는 뜻이니까...
그냥... 지나간 일중 한부분인거야....
지나간 시간이 다시 돌아올수 없듯이...
추억 또 한... 지나간 시간 처럼...
다시 돌이킬수 없는거야...
그냥 흐르는 시간과 함께 흘려 보내야하는게...
추억인거야....
2009년 4월 4일... 사진폴더를 정리하던중....
잠시 추억을 떠올리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