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광고를 보면 "언제부터 카메라가 사람을 쓰레기통에 버리기 시작했냐 어쩌구 저쩌구~^^"
디카가 나오며서 부터 사진을 찍어 쉽게 수정하고
또한 홈피나 블로그를 꾸미기도 하지만 인화를 하는 일은 줄어 든 것 같아요
어떤 인화 사이트에는 "인화는 감동입니다"라는 문구를 보면서
때마다 모아둔 사진폴더의 사진들을 꼭 인화신청하여 받아봅니다.
직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했던 모습
동생의 유럽여행의 추억들 ...
사진첩에 두는 것보다 예쁘게 꾸며보고 싶어 작업해 보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