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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장마철! 이때 살균세탁 제대로 해야해요!!

조한나 |2009.06.10 11:04
조회 1,007 |추천 1

가족 건강 지키는 장마철 살균 세탁법

 


 

 

어젯밤에는 비님이 행차하셨죠
올해는 어째 초여름부터 비가 참 잦네요~
빨래 말리는 것도 영 신경 쓰이고,
현관이나 베란다에 곰팡이도 살짝 살짝 출현을 하는 것이…
벌써부터 장마철 걱정이 되더라구요 ㅜㅜ

 

여러분, 장마철엔 세탁에 더 신경을 기울여야 하는 거 알고 계시죠?
장마철을 대비해 가족 건강을 깐깐하게 지키기 위한
살균 세탁법 몇 가지 알아볼까요?^^

 

 


먼저, 어느 계절이나 마찬가지겠지만
세탁을 할 때는 순한 세제를 적정량만 사용해
세제 찌꺼기가 옷감에 남지 않도록 최대한 깨끗하게 헹궈주는 게 중요해요~

 

 

세제를 고를 때는
항균, 살균 기능이 강화된 세제를 사용하세요
 


장마철 빨래에서 쉰 냄새가 나는 이유는 옷감에 남아 있는
냄새를 유발하는 특정 세균들 때문이라고 하더라구요

 

평상시 건조도 중요한데, 습기 많은 장마철이라면
정말 유난히 신경을 써야 하는 건 기본이겠죠?

 

냄새가 나지 않게 세탁하려면
향균, 살균 성분이 함유된 세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또한 장마철에는 곰팡이균이 득실거리는데요
그럴 땐, 아주 작은 신경만 기울인다면 옷감을 곰팡이로부터 지켜내고
가족들의 피부 건강, 호흡기 질환 예방까지 할 수 있답니다^^

 

 

제가 자주 사용하는 방법은
다림질 살균인데요,
건조기에서 적당히 말린 후에도 옷이 아직 축축할 때,
급히 입고 나가야 할 때,, 더욱 유용하게 쓰는 방법이기도 하구요,

 

 

바로 스팀다리미를 사용해 고온 스팀으로 살균도 하고, 옷감도 말려주는 거죠^^
건조도 빠르고, 스팀다리미의 고온살균 효과도 아주 좋더라구요.

 

 

또 세탁물에 세제 찌꺼기가 남으면 잡균과 냄새가 섞여 악취를 유발할 수도 있어요
이럴 때는 꼭 섬유유연제를 사용해 세제 냄새를 없애고
동시에 살균 효과까지 발휘한답니다.

 

 


비트 실내건조용 세제는 실내에서 말려도
퀴퀴한 냄새가 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죠 세균의 주영양분인 단백질
오염에 대한 세척력이 70% 강화되어 각종 때를 효과적으로 분해하고 제거한답니다.

 

자, 이 정도면 장마철 세균으로부터 건강을 지키는 방법이 되었겠죠?^^;

 

여러분도, 장마철 살균에 꼭꼭 유의하시고
가족들의 건강한 여름을 지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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