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마더

이가을 |2009.06.11 00:11
조회 137 |추천 0


마더는 공포다.

마더를 보기위해 마더상영관 안을 가득메운 아줌마더들의 소근소근러쉬. 그 끊이지 않는 웅성거림은 영화 마더를 압도하는

 

궁극의 공포.

 

 

그래서 마더는 공포다.

 

 

 

 

결정적 장명 1.

마더가 고물상 리어커에서 우산하나 꺼내든 후 이천원을 건내고,

리어커를 끌던 노인은 그중 천원만 받아가는 장면.

우리가 지향해야 할 소비자/기업 윤리를 쉬크하게 보여주는 명장면이 아닐 수 없다.

 

 

 

 

Also sprach FaLL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