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을 너무 재밋게봐서 이끌리게 된 영화
뉴욕자연사박물관에서 미국최대의 박물관 워싱턴으로 자리를 옮겼다.
전편의 주연과 조연 대부분을 후속편에 옮기고 후속편에 몇인물을 더 추가 시켰다.
후속편에는 특히 미국의 근현인물이 등장하는 특징을 볼수있다.
미 전설적인 갱두목 알 카포네를 더불어 미국최초의 여류비행사인 아멜리아 에어하트도 볼수있다.
자연사 박물관을 떠나 다른 기업에 들어가게된 래리(벤 스틸러) 어느날 자신이 근무했던 자연사박물관을 찾는데 그 곳에서 자연사박물관을 신식으로 바꾸기 위해 전시물들을 옮기다는 소식을 듣는다.
카문라의 공격을 받고있다고 지디디아에게 연락을 받는다. 이렇게 하여금 자연사박물관에서 워싱턴박물관으로 장소를 옮길 동기를 제공한다. 이렇게 장소를 옮긴 케릭터들은 이집트 파라오 카문라에 맞서는 이야기가 전개된다.
전편보다 미니어쳐의 활약이 잦아 영화의 케릭터들의 귀여움 깜찍함을 부과하였다.
새로운 큐피드동상과 옥타비우스 지디디아의 비중도 높혔다.
이렇게 주연조연인물들의 움직임에 따라 미국의 비행역사 박물관의 전시물을 관람하고 지식을 얻을 수 도있다. 이 영화의 장르구분도 애매하다 가장 큰 타이틀을 이루고 있는것은 어드벤쳐인데 영화의 속에 약간의 공포와 스릴러 코미디 멜로등 다향한 장르면이 녹아있다.
결국 문제해결은 미국식 제국주의?? 링컨대통령이 나와 마무리가 된다. 미국인의 강인함을 보여주는 요소가 곳곳에 숨어있다. 재미있고 유쾌해지는 영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