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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상사의 집초대

ㅇㅇ |2026.05.09 22:46
조회 8,058 |추천 14

맞벌이 주말부부입니다

주말엔 본집에 와서 쉴거 쉬고 청소기만 돌려도 주말이 끝납니다

남편의 상사는 직장 내 능력도 좋으시고 남편과 좋은 사이입니다
사는동네가 같아서 가족끼리 식사하자며 상사분 집이나 저희집에서 먹자고 한답니다

왜 집에서 먹는걸 선호하는 걸까요?

결혼전에도 지인들을 개인적인 공간에 초대나 방문은 잘 안했어요
주말에 쉬지도 못하고 남편 상사를 위해 청소하고 음식 준비하고 뒷처리하는 주말을 보내고 월요일에 출근 하기는 싫어요

상사의 아내는 전업주부이고 중학생 자녀가 두명 있습니다 손님맞을 준비는 그분이 다 하시겠지요

남편이 초대하자고 주기적으로 물어보는 걸 멈추고 싶습니다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추천수14
반대수4
베플ㅇㅇ|2026.05.10 15:52
준비와 청소를 남편이 하게 하면 됩니다. 지금까지 님이 해주셨죠? 그러니 집초대 어려운줄 모르고 남편이 거절을 안하죠ㅋ 남편이 재료준비손질부터 요리 청소 다 하게 하고 님은 손 놔봐요 담부터 절대 집에 안 데리고 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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