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미타스
1950~1960년대의 북유럽 빈티지 그릇들을 수집해온 김연화 실장이 운영하는
부암동의 까페. 디자인이 단정하고 샘감이 감각적인 북유럽산 그릇을 좋아하는
주인장의 취향은 까페의 그릇과 스타일링에서도 그대로 묻어난다.
tel * 02 391 6360
Table Style
컬러는 톤 다운, 패턴은 자유롭게
김연화 실장은 디자인적 기교를 부리지 않은 모던한 셰이프의 그릇을
선호하지만 패턴은 과감하게 믹스하는 편. 예를 들어
고양이 패턴의 그릇에 레드 & 블루 스트라이프의 코렐 접시를 매치하는식.
대신 컬러는 톤 다운된 것을 사용해 안정감을 준다.
홍차 티포트와 찻잔 세트는 Arabia Finland 제품, 스트라이프 접시는 코렐 ,
고양이 패턴의 밥그릇과 아이스크림 접시는 국내작가 브랜드 "no rush"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