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주지점터미널 신한은행에서 시민이 억울하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융자대출에 대해서 하루치 이자 때문에 많은 불이익을 당할것 같습니다
한 직원한테 연락받기 이달 말까지 73만원만 내면 다 된다고 하길래,
73만원 입금하였더니 3만원이 하루치가 모자라 연체가 되었습니다.
정상 이자일 경우 9만6천150원인데 하루치 연체로 인하여 51만5천935원에 대한
이자를 내야 된다니 힘없는 서민은 이렇게 당하고 말아야 합니까
은행 직원이 실수해서 이런 결과가 나왔는데 터미널 지점장은 자기직원하고 해결하라고 하니 어떻게 합니까 은행 융자 대출이자에 대해서 어떻게 게산이 되는건지 금융기관은 철저히 조사해 주셨으면 합니다
열흘치 이자가 하루 연체로 인하여 *만6천150원인데 51만5천935원이라니!!
여러분 말이됩니까?,,
이글을 널리 퍼트려 주세요
정말 실화입니다
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