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베하네 : 커피공방이라는 카페입니다. 호산 산부인과 뒷쪽에 자리잡고 있고,
앤틱한 느낌이라서 그런지 눈에 잘 띌 때도, 가끔은 안 띌 때도 있습니다^^
사장님/사모님께서 커피 전문가(?)과정을 경희대학교에서 이수하셨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세심함이 좀 다르신듯^^
간판과 드럼통(?) - 우산꽃이입니다 ㅋ
내부가 참 앤틱한 느낌입니다^^; 저같은 사람은 정말 완전 혹할 스타일이죠~
커피 가격은 보통 6000~7000원 정도입니다...
압구정이라는 장소를 생각하면 평균적인지도 모르겠네요^^
(평창동은 9500원이라는 -_-a)
역시나 이런 느낌 매우 좋아요^^ VIP룸 처럼 뭔가 차별화 된 방입니다.
종류별로 맛볼 수 있는 원두들과 사장님께서 직접 손수 사용하시는 집기들입니다.
유명인들(아나운서/연예인)이 왔다간 흔적이 보이네요^^
사장님 아들 분이 직접 미국에서 공수(?)하시는 물품이라고 합니다.
옥션에서 직접 사오신다고 하니 하나하나가 희소 가치가 높을 것 같다는...
이 카페의 가장 기억남는 부분이었습니다.
손님들마다 이런 멤버쉽 카드가 있더군요^^ 디자인적인 측면까지 뭔가 보탬이 되는 듯한 시스템(?)이네요^^
위치는 말씀드린 데로 호산 산부인과 뒤쪽에 있습니다^^
압구정역에서는 한블럭 안쪽 길로 로데오 방면으로 쭈욱 가시다 보면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