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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 Dreams Come True "Love Love Love"

김경민 |2009.06.13 12:27
조회 7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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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서 너무나도 좋아하는 이 마음을

그냥 전하고 싶은 것뿐인데 제대로 말을 못하는 거죠.

어째서 너무나도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눈물이 흐르는 거죠.

 

 

 

 

케이' 그녀의 Misty Storyːin hEART 

Kei,She'S -19˚ⓒ cyworld.com/KER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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