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관리하는 거 맞습니까?
노아성, 김보겸 이 두 사람 계정블럭하십시요.
한명은 전라도 사람을 비방하고 또 한 명은 경상도 사람을 비방하군요.
지역감정 유도하는 악질스러운 이용자입니다.
좌우파 논란이야 심한 색깔싸움만 아니라면 나름 정치에 대해 몰랐던 정보도 주고, 정치의 본질을 고민할 거리들을 주기도 하며 발전적인 언쟁이 될 수 있습니다. 여성과 여성주의에 대한 비난도 경직된 여성계나 아직 남성우월주의에 젖은 사람들에게 왜 상대가 그런 이야기를 하는지, 자신의 입장이 옳바른지에 대해 반성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종교에 대한 공격도 해당 종교인에 대한 반성과 더 깊은 신앙의 필요성을 이끌어주거나, 철학과 과학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심지어는 욕설이 심한 글이더라도 그 표현 속에 마땅한 지적을 담은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인종주의와도 같은 이 저열한 지역감정은 우리 정치와 삶에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나요? 그저 밑도 끝도 없는 저주일 뿐입니다. 지역주의를 조장해서 이득을 볼 자들은 그런 지저분한 도구를 이용해 정치하려는 자들 뿐입니다. 지역감정을 조장하는 글은 그야말로 백해무익합니다.
강력하게 조취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