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B형이 차갑다고요?
AB형은 자신에게 마음의 문을 열어주는 사람에게는
최고의 친구이자 최고의 조력자예요
단, "배신"이라는 단어 자체를 싫어하기 때문에
그 사람의 신뢰를 느끼고 또 느껴야
마음의 문을 열어, 냉정해 보이기도 하고
친해져도 알수가 없다고 느끼는 거예요.
마음의 문을 열때까지는 너무 오래걸리지만
마음에 문이 열리는 순간부터는
그 사람이 자기자신 모두를 내줄 준비가 된
한사람이라는걸 잊지 마세요.
당신이 알쏭달쏭하게 여기는 AB형은
지금도 당신의 신뢰를 확인하며 천천히 마음의 문을 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