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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전두환 때도 불법시위 지금도 불법시위? 진따 김용민

노아성 |2009.06.14 14:32
조회 129 |추천 2

김용민 한양대 겸임교수(시사평론가, 기독교방송 시사자키 주말 진행자)가 시위안하는 대학생들을 비난하는 글을 썼습니다.

 

이 찐따의 글을 요약하면

 

대학생들에게 왜 시위에 참여하지 않냐고 따졌다고 합니다.

 

어떤 대학생이 합법집회입니까? 그거 허가받지 않은 불법집회 아니냐고 그런걸 왜 하냐고  했다고 한다. (아주 똑똑하고 바른 대학생입니다.)

 

그런데 김용민은 박정희, 전두환 민주화운동은 불법집회가 아니었냐고 반문을 합니다. 즉 불법집회를 하면 안되면 그 민주화운동도 하면 안되냐는 식으로 논리전개를 합니다.

 

그러면서 지금 대학생들에게는 희망이없고 지금의 10대에게 희망을 건다고 했습니다.

 

잘 읽어보십시오. 왜 김용민이 진따일까요? 겸임교수, 시사평론가 아주 깝치고 있습니다. 학원에서 하루종일 지내 사고력이 떨어진 10대에게 희망이 보인다고 합니다. 우리 대학생들은 저처럼 학원 중고등학교 때 안다닌 학생들 많습니다. 이것만봐도 김용민이 판단력과 사고력이 떨어지는걸 알 수 있습니다. 

 

물론 박정희, 전두환 시대의 민주화운동은 불법시위였습니다. 하지만 지금과 다른게 있습니다.

 

박정희, 전두환은 합법적인 민주적 투표를 통해 선출된 대통령이 아닌 불법쿠테타로 인권을 억압하는 악질 독재자들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법시위라도 민주화 운동을 했어야했던 것입니다.

 

그런 숭고한 의미의 불법집회와 지금의 불법집회를 단순 비교한 김용민... 대학생들을 비판한 김용민 진따 소리 들어도 쌉니다.

 

김용민은 이 글을 읽고 기분이 나쁘면 날 명예훼손으로 고발해라.. 한심한 작자야... 너 기독교방송 시사자키 진행 그만두게 내가 노력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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