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 06. 11
볼링종강을 앞두고
볼링수업 들으면서 만난 문수오빠랑 점심먹기♬
뭐 먹을 까 고민하다가
날씨가 더워서 [혜성분식-물냉면]으로 급결정 ㅋㅋㅋ
여기가 육수를 직접 우려내서 만드는 집이라고
고파스에 하도 유명해서 가봤다
냉면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고기만두 시켜먹기 +_+으흐흐흐 내사랑 만듀♡
고기만두 / 쫀득쫀득하니 10개에 2000원치고 괜찮다
물냉면 / 육수는 정말이지 조미료 맛이 거의 느껴지지 않고
맛있지만 면발이...너무 두껍다는 -_-;
면발이 가늘고 더 야들야들 했었으면 더 맛있을텐데..
가격은 3500원.
엄청난 양을 먹어대는 내가,
아침을 굶은 채로 1시에 고기만두 5개에 물냉면을 먹었는데
배 터질뻔 했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