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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장군

배상진 |2009.06.14 22:41
조회 361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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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당시 40척도 안 되는 함대를 이끌고 23전 23승이라는 전 세계 해전사상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불패의 신화를 남긴 이순신. 세 번의 파직과 두 번의 백의종군에도 불구하고 불굴의 의지로 7년 전쟁을 승리로 이끈 그는, 끝없는 자기희생으로 백성과 나라를 구한 영웅으로 평가받으며 힘들고 어려웠던 시대마다 국난 극복의 표상으로 떠올랐다. 김훈의 소설 『칼의 노래』, 드라마 등을 거치면서 오랜 세월 영웅의 모습으로 박제되어 있던 이순신은 생사의 갈림길에서 한없이 나약해지고 고뇌했던 한 인간으로 새롭게 해석되기 시작했다. 2009년 4월 17일 충무아트홀 대극장 무대에 오르는 이윤택 연출의 뮤지컬 은 그 연장선에 놓인 작품이다.
2008년 경상남도 문화사업 ‘이순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된 뮤지컬 은 최초로 전투를 치른 1592년 5월 7일 옥포해전부터 사천해전, 당항포해전, 당포해전을 거쳐 7월 8일 한산대첩까지의 역사적 상황 속에 놓인 이순신을 다루고 있다.
작가주의 연출가 이윤택은 관단체가 기획한 작품이 으레 기대하는 전쟁 영웅 대신 전쟁 속에서 고뇌하고 미쳐가는 인간 이순신을 택했다. 가족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는 가장이며, 세상에 나아가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기를 열망하지만 이치에 닿지 않는 것은 행하지 않는 선비로서, 자신의 직분에 충실한 직업군인으로서 고뇌하고 희생하는 이순신이 뮤지컬의 주인공이다. 작품 속에서 그의 연전연승은 직업군인으로서 철저하게 계획하고 준비한 결과이지만, 그 이면에는 전쟁에서 패할 경우 가족들에게 닥칠 위협이 두려워 완벽한 승리를 거둘 수 있는 때를 기다렸음을 보여준다. 계속되는 전쟁 속에서도 가족을 생각하며 희망을 찾는 이순신은 영웅도, 성인도 아닌 보통의 아비이며 남편이며 아들일 뿐이다. 이윤택 연출이 가장 심혈을 기울인 장면으로 전쟁의 공포와 두고 온 가족 걱정에 휩싸인 이순신의 ‘악몽’과 가족의 환영을 만나는 에필로그 ‘황금어장’을 꼽는 것은 이 때문이다.
2009년 공연은 2008년 통영과 동국대에서 선보인 트라이아웃 공연을 수정, 보완하고 4개월여 동안의 연습을 거쳐 완성된 버전이다. 뮤지컬의 대본과 연출을 맡은 이윤택 연출가와 에서 호흡을 맞췄던 작곡가 강상구와 작곡가 원일이 각각 드라마 음악과 전투 음악을 썼다. 이윤택 연출은 “스펙터클과 대중성에 신경 썼던 야외 공연에서 서술적인 이야기들을 걷어내고 이순신에 집중하다보니 드라마가 훨씬 정교해지고 주제도 분명해졌다”면서 “이번 공연은 관제로부터 완전히 뛰어넘은 작품”이라고 자신했다. 이를 뒷받침하는 것은 전쟁 속에서 미쳐가는 이순신, 선조에 대한 비판적인 시선, 원균에 대한 해학적인 이해 등 작품 속 인물들에 대한 이윤택 연출의 새로운 해석이다.
3시간에 달했던 런닝 타임은 2시간 30분으로 줄었고, 출연 배우도 80명에서 48명으로 줄었다. 실내 무대로 바뀌면서 영상의 사용도 줄었고 세트는 더 간결해졌다. 빈 무대를 채우는 것은 거북선과 세 척의 배뿐이지만, 이윤택 연출은 “배를 더 많이 움직여서 발 딛을 틈이 없을 정도로 가득 찬 무대를 선보일 것”이라고 설명한다. 가장 큰 변화는 안무다.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 온 박일규 안무가를 대신해 트러스트 무용단 예술감독을 맡고 있는 젊은 안무가 김윤규가 2009년 공연의 안무를 맡았다. 스프링을 이용했던 2008년 공연의 ‘황금어장’ 신의 변화가 가장 기대를 모았다.
이윤택 연출이 “작고 섬세한 부분이 이순신과 닮았다”고 설명한 민영기가 이순신의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준다.

 

이순신장군 VS 닐슨장군

 

넬슨제독이 있었던시기는 17세기~18세기

 

이순신장군이 있었던 시기는15세기 입니다.

 

넬슨제독은 17세기에 주로 활약했으니가 이순신에 배보다 근대화가 되어있겠지요?

 

이순신장군은 주로 15세기에 활약했었죠.

 

생각해보십시오 넬슨제독은 이순신의 배보다 200년이나 앞선 배를 끌고오는데...

게다가 넬슨제독은 포가있는 전함이고 우리는 그냥 나무로 만든 배에 불과합니다.

 

배를 비교해보겠습니다.

 

조선 수군의 배: 판옥선 거북선

 

판옥선:조선수군은 적의 배와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 총통을 쏘거나 불화살을 쏘아서 적의 배를 태우는 전술을 많이씁니다. 판옥선이 대표적인 전투용 배다.

 

거북선:판옥선 위에 지붕을 얹어서 군사들을 보호할수 있게 만든배다.지붕 위에는 철판을 덧대고 그 위에 쇠못을 박아서 배의 바닥을 넓고 평평하게 만들어 배의 방향을 빨리 바꿀수있다.

 

넬슨제독의 배

 

프리깃함: 넬슨제독의 프리깃함은  배 하나에 대포가 200개정도 달려있는엄청난 범선입니다.

 

 

무기의 비교

 

조선수군의무기: 비격진천뢰 완구 총통 불화살

 

비격진천뢰:선조때 개발한 폭탄이다. 안에 철조각을 잔뜩 넣은뒤 도화선에 불을 붙여 목표물을 향해 쏘았다. 철조각들이 사방으로 퍼져서 많은 적군을 한꺼번에 무찌르는데 효과적이다.

 

완구:비격진천뢰를 쏘았다.

 

총통:화약의 힘으로 커다란 화살이나 탄환을 쏘아서 적을 물리쳤던 무기이다. 판옥선이나 거북선에 설치했다.

 

불화살:화살의 끝에 화약 주머니를 매단뒤 심지에 불을 붙여 조선 배에 신호를 보내거나 적의 배를 불태우는데 사용함.

 

넬슨제독의 무기:포... (넬슨제독은 그저 대포만 쐇어요.)

 

포:화약의 힘으로 커다란 화살이나 탄환을 쏘아서 적을 물리쳤던무기...

 

조선수군은 적의 배를 불태우는 전략을 주로 세우는데 넬슨제독의 범선은 철로 만든거라 태워지려나 ㅡ,ㅡ...

 

넬슨제독같은경우: 무식하게 그냥 싸우기만 합니다.

 

조선수군같은 경우는 전법을 쓰는데 말이죠 (학인진 등..)

 

조선군이 이길확률도 조금 있습니다.

 

백병전(적의 배에 군사를 투입시켜 배에서 전투를 벌이는것)을 하면 우리가 이길지도?

그러나 백병전을 해도 조선이 이길확륙은 희박합니다.

무엇보다도 백병전은 배를 배와 근접시켜야하는데 근접시키려다가 프리깃함의 200대포에 맞아 터지죠.

이순신이 12척의 배를 같고있고 넬슨제독도 프리깃함 12척을 가지고있다쳐봅시다.

넬슨제독은 대포를 200 x 12 즉  2400 개의 대포를 가지고 오는겁니다.

그러나 넬슨제독이 남해안으로 쳐들어온다면 조선이 이길것이고

반대로 이순신이 영국으로 가면 이순신이 패합니다.

 

영국과 남해안의 거리 너무 멉니다. 오느라 지친 영국군대는 패하고 그들은 남해안의 지리에 익숙하기 않습니다.

결국 조선수군에게 유리한 조건이 되죠.

 

남해안과 영국의 거리는 너무 멀죠. 오느라 지친 조선수군은 패하고 그들은 영국의 지리에 익숙하지 않습니다.

그럼 결국 영국에게 유리하게 되죠.

 

그래도 만약에 영국 군함과 조선군함이 만난다면 영국이 이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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