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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없는 세상도, 상처 없는 사랑도 없다/김혜남<어른으로 산다는 것>

김정현 |2009.06.14 22:41
조회 57 |추천 0

 

상처가 두려워 사랑에 빠져들지 않으려는 사람.

그는 고통과 슬픔을 피할 수 있을지는 모른다.

그러나 그는 배울수 없고, 느낄 수 없고, 달라질 수 없으며, 서장할수 없다

 

기억하라, 상처 없는 사랑은 없다.

중요한 건 사랑의 치명적인 상처를 어떻게 피해 가며,

상처를 입었을 때 어떻게 치유해 나가느냐다.

 

-김혜남 pp.41-42 중에서

 

상처 없는 세상도, 상처 없는 사랑도 없다

사람들이 부대끼며 사는 곳에

상처 없는 무균실 같은 곳은 존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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