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팟TV]미국 내브라스카대학 미식축구팀의 유명 와이드리시버였던 케이스 엘로이가 괴력의 제자리뛰기 실력을 보여주고있다. 물체가 없는 상태에서 제자리 뛰는것도 힘든데.. 그는 41인치(104.14cm)를 뛰어넘어 픽업 짐칸에 안착했다.
[스팟TV]미국 내브라스카대학 미식축구팀의 유명 와이드리시버였던 케이스 엘로이가 괴력의 제자리뛰기 실력을 보여주고있다. 물체가 없는 상태에서 제자리 뛰는것도 힘든데.. 그는 41인치(104.14cm)를 뛰어넘어 픽업 짐칸에 안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