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던 것을 아는 것이 진리이고
못하던 것을 하는 것이 선함이며
못보던 것을 보는 것이 아름다움,
세상에 감당할 수 없는 사랑이다.
돈으로부터 자유롭고
생명으로부터 자유하며
진, 선, 미로부터 자유함이
세상에 감당할 수 없는 사람이다.
몰랐던 것을 아는 것이 진리이고
못하던 것을 하는 것이 선함이며
못보던 것을 보는 것이 아름다움,
세상에 감당할 수 없는 사랑이다.
돈으로부터 자유롭고
생명으로부터 자유하며
진, 선, 미로부터 자유함이
세상에 감당할 수 없는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