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molog.blog.naver.com/lionhead/198 영상주소
(미국 기업인들 앞에서 연설내용)
너무 친 기업적이라고 비판을 받지만 나는 동의하지 않는다
나는 친 기업정책을 더 할 것이다 앞으로 꾸준히. (동의하지 않는다며)
당신의 성공이 나의 성공입니다.
한국에 투자하면 아시아에서도 성공할 것입니다.
좋은 투자가는 최고의 CEO를 찾습니다.
나는 대한민국 주식회사의 CEO 입니다.
한국에 투자하세요
팝콘영상|2008-04-17 'MB' 영어 - 팝콘영상
비즈니스 프렌들리(X) pro-business (O)
I'm the ceo of the(X) Korea?

↓ CNN에서 이명박 검색하니 '일본출생 불도저'라는 프로필만 방미중 처음 올라옴,

↓ 노무현 대통령은 IT강국을 넘어 우주시대를 열었는데 정통부·과기부 통폐합하고 땅이나 파는 '일본출신 불도저' 이명박

파이낸셜타임스, "지금 한국에 필요한 것은 `불도저'보다 `뇌수술 전문의'"
http://blog.naver.com/heromyhero/50028070452
친미 대통령 방미에 무관심한 미국 언론들
오마이뉴스|기사입력 2008-04-17 14:30
▲ 이명박 대통령이 16일 오후 (현지시각, 한국시각 17일 오전) 워싱턴 캐피탈 힐튼호텔에서 열린 동포 리셉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연합뉴스
삼성 광고는 대문짝만하게 싣고, MB 방문 소식은 한줄도 없어'
취재 기자는 15번 정도로 기억했다. 그러나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은 21번이라고 주장했다.
미국을 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이 16일 뉴욕 피에르(PIERRE)호텔에서 열린 동포간담회 연설 도중 받은 박수의 횟수를 놓고 작은 설전(?)이 벌어졌다. 사실 누구의 주장이 맞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청와대에서 굳이 과장하지 않아도 될 만큼 이 대통령은 동포들로부터 큰 환대를 받았고, 이날 행사는 성황리에 치러졌다.
그러나 이날 행사 분위기 만큼이나 내용에 있어서도 환영을 받았을까? 동포 사회 일각에서는 "기대에 못 미쳤다"는 아쉬움을 토로했다. 재외동포청 신설 문제나 재외동포 참정권에 대한 이 대통령의 답변 때문이다. 이 대통령의 방미가 한쪽에선 환영으로, 다른 한쪽에선 아쉬움과 외면으로 비쳐지고 있는 단적인 사례다.
"뉴욕동포 99%가 나를 지지... 재외동포청은 어렵다"
"기분 같아서는 선거 끝나고 그 다음날 뉴욕에 오고 싶었다."
뉴욕 동포간담회에서 이 대통령이 연설을 시작하자마자 첫 박수가 터져나왔다. "지난 대선에서 뉴욕 동포들의 성원이 큰 힘이 됐다"는 것이다. 이 대통령은 이어 "뉴욕 분들이 100%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99%는 저를 지지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두 번째 박수를 이끌어냈다.
이날 행사장을 가득 메운 450여명의 동포들은 이 대통령의 연설 내내 연신 박수를 치며 뜨거운 호응을 보내줬다. 한쪽에선 "역시 이명박 대통령"이라는 탄성이 나오기도 했다.
조병창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북미지역 부의장은 "이 대통령이 뉴욕동포사회에서 인기가 많으니 5년 뒤에 뉴욕 한인회장 한번 하시겠다면 제가 추천하겠다"며 건배사를 했다.
17일 워싱턴 동포 간담회에서도 박수가 좀 덜 나왔을 뿐 환영 분위기는 비슷했다. 이 대통령이 동포들로부터 환영을 받는 것은 10년만의 정권교체로 한미관계가 더욱 강화될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이다. 동시에 동포 사회에선 한국내 재외동포재단의 재외동포청(부) 승격, 재외동포의 참정권, 이중국적 인정 문제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김인억 워싱턴 D.C. 한인회 회장은 "참정권, 이중국적 문제 등 많은 의견이 있었고 한국 정부에 대한 기대감이 컸던 것도 사실"이라며 "가까운 장래에 미래지향적인 동포정책을 실행해 줄 것으로 믿고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김기철 전 뉴욕한인회 회장도 "재외동포재단으로는 700만 재외동포들의 창구역할을 대변하고 정책수립 하는데 미흡하다"며 "부로 승격하면 좋겠지만 동포청이라도 승격시켜줬으면 한다"고 요구했다. 그는 또 "이중 국적을 빨리 허용해주고 모든 재외교포들이 한국 참정권도 갖고 거주국 참정권도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명박 대통령이 내놓은 '선물' 보따리는 동포들의 기대에 훨씬 미치지 못했다. 우선 이 대통령은 "동포재단을 부로 승격하는 것은 안 된다"고 일축했다. 이 대통령은 "작은 정부를 지향하기 때문에 부처가 줄어들었다"라며 "장관을 두는 것보다 동포재단이 어떻게 하면 효과적이고 실질적으로 일을 잘 할 수 있을 지 생각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이중국정과 참정권 문제에 대해서도 "선진적인 규정대로 바뀔 것"이라면서도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고 난색을 표했다. 그는 "중국과 같은 정체성이 다른 국민도 있고 대한민국에서 참정권을 갖는 것을 문제삼는 나라도 있어 일률적으로 할 수 없다"며 "신중하게 하되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인 답변만 내놨다.
모처럼 '한미동맹 강화'를 주문처럼 외치는 대한민국 대통령의 탄생에 잔뜩 기대감을 나타냈던 동포들은 이 대통령의 답변에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동포들은 "법을 바꿔 외국인도 공무원으로 임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 "미국 교민 젊은이들이 (한국의) 학교를 순회하면서 영어교육을 할 수 있도록 금년에 500명 정도 모집에 들어갔을 것" 등의 '공약'에 만족해야 했다.
▲ 이명박 대통령이 16일 오후 (현지시각, 한국시각 17일 오전) 워싱턴 캐피탈 힐튼호텔에서 열린 동포 리셉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연합뉴스
"FTA로 양국 경제 발전"... "우리가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
미국내 대표적 '지한파' 모임인 '코리아 소사이어티' 초청 만찬에서도 이 대통령은 뜨거운 환대를 받았다. 이날 만찬은 400달러(한화 약 40만원)에 달하는 입장권이 모두 팔려나가 정원 600석이 다 찼고, 미처 입장권을 구하지 못한 인사들도 200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관계자는 "노무현 전 대통령 때와 달리 성황을 이뤘고, 분위기도 훨씬 좋았다"고 자평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연설에서 "한·미 FTA(자유무역협정)를 통해 한국은 수출시장을 확대하고 한국경제의 체질을 강화할 수 있다"며 "미국도 선진화된 서비스 산업을 한국에 진출시킬 수 있을 뿐 아니라 역동적으로 성장하는 동아시아에 대한 시장을 넓히는 데 있어 한국을 전략적인 교두보로 삼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방미의 최우선 과제로 상정하고 있는 한·미 FTA 비준안 처리의 필요성을 역설한 것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미국 방문 첫날부터 각종 행사마다 이를 언급하고 있다.
이에 대해 카를로스 구티에레즈 상무부 장관은 "조속한 시일내에 FTA를 발효시켜 양국의 경제성장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 6자회담 미국측 수석대표인 크리스토퍼 힐 미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도 "한미관계가 그간 특별했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며 "하지만 지금보다 앞으로 더 많은 것을 해낼 수 있으며 이를 위해 FTA를 현실화시켜야 한다"고 화답했다.
하지만 이 대통령이 미국을 방문하면서 들고온 한·미 FTA 문제에 대해 미국 사회가 모두 찬성하고 반기는 것은 아니었다. 힐 차관보는 "호텔에 들어올 때 보니 많은 FTA 반대 시위자들도 있더라"고 전했다.
실제 '코리아 소사이어티' 초청 만찬 행사가 열린 맨하탄 플라자(PLAZA) 호텔 앞에서는 재미교포 시민단체인 '노둣돌' 회원 20여명이 '한미FTA STOP!'이라고 적힌 대형 플래카드를 들고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한미자유무역협정 결사반대", "우리가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 등의 구호를 외치며 이 대통령과의 면담을 요구했지만, 성사되지는 못했다.
삼성, 이 대통령 방미 '환영 광고'...기사는 없어 (일국의 대통령이 왔는데 기사가-_-)
삼성그룹이 미국 현지 신문에 이 대통령의 방미를 환영하는 내용의 전면 광고를 실어 눈길을 끌었다. 삼성은 16일(현지시각) 와 등 현지의 주요 신문에 이 대통령의 사진과 함께 "Welcoming a New Era of Friendship between the US and Korea"(한국과 미국의 새로운 우정의 시대, 그 힘찬 출발을 환영합니다)는 제목의 전면 컬러 광고를 일제히 실었다.
삼성은 광고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첫 미국 공식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상호 믿음과 신뢰에 바탕을 둔 한국과 미국의 관계는 반세기가 넘는 기간을 지속해 왔습니다. 이번 이명박 대통령의 역사적 방문을 계기로, 삼성은 두 국가 간의 깊은 우정이 더욱 발전되고 지속되기를 기원합니다"고 밝혔다.
또 광고 좌상단에는 "We are proud to share this historic moment between two great nations(우리는 두 위대한 국가의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라는 카피와 함께 성조기와 태극기를 새겨넣었다.
그러나 이 대통령의 미국 방문에 대한 현지 언론의 반응은 '썰렁'했다. 이날 삼성 광고가 실린 이들 신문들조차 이 대통령의 방미에 대한 기사가 전혀 실리지 않았다. 삼성의 '광고'가 기사를 대신 한 셈이다.
그나마 WSJ의 경우 전날 북한 핵문제와 관련해 조지 W 부시 대통령을 비판하는 존 볼턴 전 유엔 대사의 기고문을 게재하면서 이 대통령의 방미를 짧게 소개했고, 이날 서울발 기사로 간접보도를 한 게 전부였다. 반면 이들 언론들은 고든 브라운 영국 총리와 베네딕토 16세 교황의 방미 소식은 연일 대서특필하고 있어 대조를 이뤘다.
한편 이명박 대통령의 경우 힐 차관보가 영접을 나온 반면, 교황은 부시 미 대통령 내외가 공항에서 직접 영접한 상황 역시 국내 네티즌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
ABC CNN NY TIMES모든 뉴스에서 이명박 방미소식 제외
- 아고라 미국교포님 2008.04.17 14:02
다름이 아니라 여기 지금 미국에서 좀 이상한 일이 있습니다...
연일 각 한국 신문 방송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방미를 연일 대대적으로 홍보하는데...
여기 미국 현지 방송은 전혀 소식이 없습니다. 제가 즐겨보는 CNN 채널에서도 교황이 온것하고 이상한 종교단체 문제외엔 한줄도 없습니다..
(방금 뉴욕타임즈 가 AP 통신을 인용 -아주 수치스럽네요...일국의 대통령이 자기 도시에 와 있는데 자기도시 신문에서도 안 다루고 우리나라 같으면 연합뉴스정도의 기사를 인용한정도로 취급하고 있다니--;....아주 쬐그맣게 1줄 기사외 기사 9분전에 Lawmaker 만났다는 내용은 있는데 한국에서 만난건지 아니면 미국에서 만난건지 내용도 없고.. 사진첨부도 전혀없고 그 악의 축 얘기만 있고...--; 이마저도 한국의 조류독감 급소식으로 기사마저 삭제되었네요...3분전)
www.newyorktimes.com NY region 지역신간 part 에도 전혀 언급이 없습니다.... 국가 원수가 뉴욕에 왔는데도 일절 이야기 없습니다....우리 교포들중에도 한국방송을 본 다음에야 이명박대통령님이 여기에 왔구나 알았을 정도입니다...(충격)
그리고 수십억달러 유치 했다고 하는데 여기 월가가 집중되어 있는곳입니다...그정도의 투자유치소식은 여기 말그대로 실시간입니다.......전혀 그런소식이 없어요......제가 거짓말하는게 아닙니다... 뉴욕상장주가 그정도 투자유치이면 급상승 Or 유망종목으로 뜰텐데 전혀 없어요....
무언가 이상합니다..미국에서 한국정상을 무시하지 않고서는 이럴수가 없거든요.
일본총리나 하다못해 이라크 총리가 와도 집중기사를 보내는데..
우리나라 대통령이 뉴욕현지에 와 있는데도 왜들 방송을 안하는건지...
진짜로 미국에 와 있는지 궁금할뿐입니다...
정말 이렇게 황당한일은 여기교민들도 상당히 궁금해합니다...
혹시 비공식으로 부시의 데이비드 캠프로 가는거 아닌가요?
한미 정상회담치곤 너무 수상하고 이상합니다...
혹시 한국에서 부풀린거 아닌가요? 한미 공식 정상회담이 아닌 FTA 협상이나 다자간 협상같은거요.
웃기는 얘기일수 있는데요..한국의 현 대통령이 문제가많다는걸 (친-한) 미국인들이 다 압니다.왜냐면 BBK 가 미국하고도 관련이 있어서 민감하지요..그래서 백악관에서 좀 대대적으로 공개환영하기엔 어려운점이 있을수 있습니다.
여기 교민들이 상당히 영문을 궁금해합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481766
↑ 댓글보기
덤으로 이명박의 2초만에 들통난 거짓말.
<EMBED src=http://www.youtube.com/v/Cfqx_AZRzTk&hl=ko&fs=1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
이명박 2년동안 이뤄낸 쾌거
- 각종 역사, 진실위원회 폐지 발표, 역사말살 및 근현대사 왜곡
1 친일 반민족행위자 재산 조사 위원회 폐지발표(2006년 출범)
2 군 의문사 진상규명 위원회 폐지발표(2006년 출범)
3 진실 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 위원회 폐지발표(2005년 출범)
4 친일 반민족 진상 규명 위원회 폐지발표(2004년 출범)
5 삼청 교육피해자 명예 회복 및 보상 심의위원회 폐지발표(2004년 출범)
6 노근리 사건 희생자 심사 및 명예 회복 위원회 폐지발표(2004년 출범)
7 일제 강점하 강제 동원 피해 진상규명 위원회 폐지발표(2004년 출범)
8 동학 농민혁명 참여자 명예 회복 심의위원회 폐지발표(2004년 출범)
9 특수 임무 수행자 보상 심의위원회 폐지발표(2004년 출범)
10 제주 4.3사건 진상 규명 및 희생자 명예 회복 위원회 폐지발표(2000년 출범)
11 민주화 운동 관련자 명예 회복 및 보상 위원회 폐지발표(2000년 출범)
12 거창 사건 등 관련자 명예 회복 심의위원회 폐지발표(1998년 출범)
13 광주 민주화 운동 관련자 보상 지원 위원회 폐지발표(1990년대 출범)
- 복지 예산안에서 이명박이 삭감한 내용들
1 사회적 일자리창출 지원금 ㅡㅡㅡㅡㅡ325억원 삭감
2 장애아 무상보육 지원금 ㅡㅡㅡㅡㅡㅡ50억 삭감
3 보육시설 확충비용ㅡㅡㅡㅡㅡㅡㅡㅡㅡ104억원 삭감
4 청소년 안전시설 지원비 ㅡㅡㅡㅡㅡㅡ8천만원 삭감
5 장애인차량 지원비ㅡㅡㅡㅡㅡㅡㅡㅡㅡ116억원 삭감
6 건강보험 가입자지원금ㅡㅡㅡㅡㅡㅡㅡ568억원 삭감
7 학자금대출 신용보증기금 지원액ㅡㅡㅡ1천억원 삭감
(반값 학자금 대출금리 인하 묵살)
8. 연탄 보조금 전액 삭감
9. 서울시 독거노인 주말 도시락 보조금 - 2억 원 전액 삭감
10. 기초생활 보장 지원 대상자 월 수급비 36만 원에서 9만원
- 상위 1%를 위한 정책들과, 선진화를 가장한 민영화,
언론통제, 부동산 투기 관련 법안등등 너무 많아서 다 꺼내놓기도 입아프다.

모내기 하러와서 장화에 흙이 아니라 먼지 한톨도 뭍히지 않고 말걸리를 드시고 계시네요

저게 모내기 하러온 옷차림 입니까?

한쪽 팔을 걷든지 아님 시계라도 풀던지 참내... 딱 세팅한 자세

차라리 안주를 주지나 말던지...
안주 받아먹는 저 촌로의 자세좀 보세요




일명 히딩크 굴욕사건
서울시 행사를 일가족 행사로 바꿔버린 무개념의 극치

천황폐하께 인사중

태극기가 거꾸로


엉터리 국민의례, 엉터리 태극기, '4면이 바다' 망언.
(애국가 제창때 바지 고쳐입던 사진은 못 찾았다.)
이런 일이 유독 이명박에게만 일어나는 것이 단지 우연의 일치인가?



광주에서 밟고 있는게 뭐니

광주에서의 추태들

호주머니에 손 찔러넣고 시민들에게 사과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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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면 로맨스, 남들이 하면 불륜

bbk명함

군대나 다녀와




부끄럽다. 머슴같은

부시형님께 결제 받는중?

시장시절 - 서울시를 하나님께 봉헌중

조 중 동 -_-;;; 다른 신문 쫌 봐라.
박정희의 후광을 얻고싶어 안달.
나라가 이모양인데 쇼하고 자빠졌네.
친일신문 명애회장에게 오사카출신대통령이 하례인사
2008.1.22
한나라의 대통령신분으로 머리숙여 인사하는 모습이..참..

이렇게들 얽힌 관계들...
한 장의 사진 속에 지금 우리 한국 사회의 모든 비극과 슬픔이 담겨 있다.

노무현 정권
* 2003.12 = 미국 워싱턴주에서 광우병에 걸린 소 발견
* 2003.12.27 = 한국, 미국산 쇠고기 수입전면금지
* 2005.2.28 = 한.미 광우병 전문가협회 개최
* 2005.5 = 국제수역사무국, 30개월 이하 소 살코기 교역 자유화 규약 채택
* 2005.6.10 = 미국 광우병 감염 소 추가 발견
* 2005.12.15 = 박홍수 농림부 장관, 미국과 쇠고기 협상 착수 발언
* 2006. 9.8 = 농림부, 2년 10개월만에 미국산 쇠고기 수입재개 최종 승인
* 2006.10.30 = 미국산 쇠고기 9 t 수입
* 2006.11.24 = 수입 미국산 쇠고기서 뼛조각 발견, 전량 반송. 폐기
* 2007.3.5~6 = 한-미, 쇠고기 검역 관련 한미 농업 고위급 협상
* 2007.4.2 =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 타결
* 2007.5.22 = 국제수역사무국(OIE), 미국. 캐나다 광우병위험통제국 판정
* 2007.5.28 = 권오규 부총리, 미국 쇠고기 수입위생조건 개정 협상 선언
* 2007.5.30 = 미 쇠고기서 갈비 발견
* 2007.6.4 = 미 쇠고기 검역 전면 보류
* 2007.6.8 = 농림부, 미 쇠고기 검역보류 해제
* 2007. 7.13 = 롯데마트, 미 쇠고기 판매 개시
* 2007.7.25 = 농림부, 가축병역협의회 개최. 미 쇠고기 수입위생조건 논의
* 2007.8.1 = 미 쇠고기서 척추뼈 발견
* 2007 8.2 = 농림부, 미 쇠고기 전면 검역중단 결정, 반송
* 2007.8.2 = 미국, 수입위생조건 개졍 협의 요청
* 2007.8.24 = 농림부, 미 쇠고기 검역중단 해제. 수입 재개
* 2007.10.5 = 미 쇠고기서 등뼈 발견. 검역 전면 중단
* 2007.10.5 = 정부, 미국에 소갈비 개방. SRM. 내장은 불허 방침
* 2007.10.12 = 한미 쇠고기 수입조건 개정 1차 협상 종료. 합의 못해
이명박 정권 (4년동안 치열하게 협상했던 노통과 달리. 일주일 만에 전부 내줌)
* 2008.3.5 = 미 무역보고서, 한국에 쇠고기시장 전면개방 촉구
* 2008.4.11 = 한미, 쇠고기 수입조건 개정 협상 재개
* 2008. 4.18 = 한미 쇠고기 협상 타결 - 세계 최초로 조건없는 전면 개방

요즘 검역의 뭐.. 그게 한참 시끄럽던데. (옆에서 검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