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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의 예언" 명연설 모음

류재룡 |2009.06.15 07:00
조회 1,203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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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세력이 나를 욕하면 나도 나의 소신을 갖고 대화에 응하겠다.
하지만 국민이 나를 욕하면 난, 국민앞에머리를 숙이겠다." - 노무현 어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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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국방을 역설한 노무현의 명연설!
http://www.youtube.com/watch?v=6-hgDxzuQbA

노대통령의 독도 명 연설 http://www.youtube.com/watch?v=vIt6Q42vVdw&feature=related

노무현 대통령_민심에 대한 명강연 http://www.youtube.com/watch?v=zHZCXlqrgeU

노무현 돌발영상 (정권에 대한 국민의 책임) http://www.youtube.com/watch?v=8G3aUTKoCsU

노무현 - 경선당시 연설. 제가 아내를 버려야 합니까. 조선 동아는 민주당 경선에서 손 떼라!
http://www.youtube.com/watch?v=CFdQF5htOjQ

노무현 -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은 세상을 사랑합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7-Esi9JaLmg

노무현 대통령 특별 기자회견 영상 "진실보다 더한 품위"
http://www.youtube.com/watch?v=hFnWL9osRDE

태안 기름유출사고. 장관 보고 받는 자리에서의 노통 ㅠ_ㅠ
http://www.youtube.com/watch?v=o9s59-VSjhA

노무현 - 대통령으로서 결론 내리겠다. 다 중단하라. 쇠고기 협상 한 발짝도 나가지 마라.
http://www.youtube.com/watch?v=bFnOWYIh6Hg

해도 너무한 언론 왜곡 http://www.youtube.com/watch?v=3x56XU6joR0

노무현과 조선일보 http://www.youtube.com/watch?gl=KR&hl=ko&v=7WQpzpFJV50

노무현 전 대통령의 유시민에 대한 이야기. http://www.youtube.com/watch?v=Nd8k-KDWsWg

노무현. 조선족 동포 방문 연설(용기 잃지 마십시요)1 http://video.cyworld.com/207889322
노무현. 조선족 동포 방문 연설(용기 잃지 마십시요)2 http://video.cyworld.com/207889398

노 대통령, 일본 국회 명연설 (1/3) http://www.youtube.com/watch?v=l3NebR112Hg
노 대통령, 일본 국회 명연설 (2/3) http://www.youtube.com/watch?v=ih4gAgMsDwY
노대통령, 일본 국회 명연설(3/3) http://www.youtube.com/watch?v=gJOxzAcH_As

노통시절 민생파탄에 대한 언론왜곡과. mb의 남탓  http://minihp.cyworld.com/20747678/279134477

노무현 전 대통령의 회고 [권력관] http://www.youtube.com/watch?v=wWdZTkzT5Ik
---> 정권의 힘은 물리적인 권력 에서가 아니라. 국민의 지지. 정당성에서 나온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회고 [언론관] http://www.youtube.com/watch?v=XC3oj2O_dQY
---> 언론이 정치게임에 뛰어들면 안돼. 언론이 편을갈라 싸우는 정치의 주체가 되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회고 [경제관] http://www.youtube.com/watch?v=SHZcjalh1rI
노무현 전 대통령의 회고 [정치관] http://www.youtube.com/watch?v=jCihZQMgGP0

우리를 즐겁게 하는 유쾌한 대통령 (2004년 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jknVsGcuxyk
집사람 어데 갔노?? (봉하마을에서)  http://www.youtube.com/watch?v=f5BWIkv05vs
권양숙 여사 고려대 특강 (노통 후보시절) http://www.youtube.com/watch?v=FnFRFpLdtg8
<EMBED src=http://www.youtube.com/v/FgZKDL1y-XA&hl=ko&fs=1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노대통령 2003 pbs 인터뷰 전문 번역
http://memolog.blog.naver.com/lionhead/245



덤으로 이명박의 2초만에 들통난 거짓말.
<EMBED src=http://www.youtube.com/v/Cfqx_AZRzTk&hl=ko&fs=1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유시민 전남대 강연 http://www.youtube.com/watch?v=69WHm1AYhK8

유시민 - 서울대학교 강연 (1/3) http://www.youtube.com/watch?v=tVkwKGVxMyg

유시민 - 서울대학교 강연 (2/3) http://www.youtube.com/watch?v=foEI44FhKb8

유시민 - 서울대학교 강연 (3/3) http://www.youtube.com/watch?v=6ZisktgD6e4


pd수첩 - 봉쇄된 광장. 연행되는 인권

http://www.youtube.com/results?search_type=&search_query=pd%EC%88%98%EC%B2%A9+%EB%B4%89%EC%87%84&aq=f

http://playercue.imbc.com/TouchPlayer/TouchPlayerExe.aspx?id=1000836100400100000&file=mms://fvod.imbc.com/fvod/TV/SISA/CUCNT240/1000836100400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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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교수 124명 시국선언 성명서

이명박 대통령과 현 정부는 국민적 화합을 위해 민주주의의 큰 틀을 지켜나가야 한다

우리 국민은 누구나 전직 대통령의 비극적인 죽음 앞에서 큰 아픔을 겪고 있다. 그러나 전국 각지에 길게 늘어선 조문 행렬은 단지 애도와 추모의 물결만은 아니었다.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착잡하기 이를 길 없는 심경으로 나라의 앞날을 가슴속 깊이 걱정하는 모습이었다.

서로 다른 정치적 입장을 넘어서서 각계각층의 온 국민이 하나 되어 전직 대통령의 국민장을 치러낸 것을 계기로 우리 모두는 새로운 길을 열고 있으며 또 열어야만 한다.

지난 수십 년간 온갖 희생을 치러가며 이루어낸 민주주의가 어려움에 빠진 현 시국에 대해 우리들은 깊이 염려하고 있다. 작년 ‘촛불집회’에 참여한 일반 시민들에게까지 소환장이 남발되었고 온라인상의 활발한 의견교환과 여론수렴이 가로막혔으며, 이미 개정이 예고된 집회 관련 법안들의 독소조항도 시민사회의 강한 비판에 부딪히고 있다.

현 정부가 출범한 이후 언론의 자유와 독립성 또한 훼손되었다. 주요 방송사가 바람직하지 못한 갈등을 겪는가 하면, 국회에서 폭력사태까지 초래한 미디어 관련 법안들은 원만한 민주적 논의절차를 거쳤다고 말하기 어렵다. 여야의 동의로 지난 3월 미디어발전 국민위원회가 국민적 합의 도출을 위해 출범했지만, 여당 측 위원들이 회의 공개나 국민여론 수렴을 반대함으로써 위원회는 표류하고 있다. 국민 다수가 언론법 처리 강행 방침을 부정적으로 인식하는 최근의 여론조사 결과를 굳이 상기하지 않더라도, 이런 흐름은 민주주의의 기반인 언론의 자유를 허물어뜨리는 일이라 아니할 수 없다.

그 뿐 아니다. 현직 대법관의 ‘촛불집회’ 재판 개입 사건에서 보듯이, 현 정권은 사법부의 권위와 독립성에 대한 국민적 신뢰에 상처를 입혔으며, 그에 따라 재판의 독립을 수호하려는 전국 법관들의 반발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국민여론에 따라 일단 포기했던 ‘한반도 대운하’는 ‘4대강 살리기’로 탈바꿈하여 되살아나고 있으며, 지난 십여 년 동안 대북정책이 거둔 성과도 큰 위험에 처했다. 특수고용직 노동자가 목숨을 끊고 비정규직 노동자가 기본권 보장을 요구할 때 집회의 강제 해산과 노동자 대량연행과 구속으로 맞서는 일 또한 구시대적 대처임이 분명하다.

문제는 정치노선의 차이나 이념의 대립이 아니라 기본적인 인권 존중과 민주적 원칙의 실천이다. 모든 국민의 삶을 넉넉히 포용하는 열린 정치를 구현하는 정부의 노력이 참으로 절실한 시점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전직 대통령 관련 검찰 수사 과정 또한 이전 정권에 대한 정치보복의 의혹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한 것이었다. 검찰은 국가원수를 지낸 이를 소환조사까지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후 3주가 지나도록 사건 처리 방침을 명확히 밝히지 못하고 추가 비리 의혹을 언론에 흘림으로써 전직 대통령과 가족에게 견디기 힘든 인격적 모독을 집요하게 가했다. 이는 엄정한 공직자 비리 수사라고 하기 곤란하며 상식에서 벗어난 것이었다.

되돌아보면 지난 1월 용산 철거민 농성에 대한 무모한 진압으로 빚어진 참사는 올해 벌어질 갖가지 퇴행적 사건을 예고했다. 용산 참사의 희생자들은 아직 장례도 치르지 못하고 있으며, 검찰이 수사기록 중 핵심적인 대목의 공개를 거부함으로써 재판도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못하고 있다. 지난 5월 22일 서울 서부지법 민사12부가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법’이 “세입자의 재산권, 주거권,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침해한다”며 위헌법률심판을 제청한 사실에 주목하면서 현 정부의 근본적인 자기 성찰을 기대한다.

이명박 대통령과 현 정부가 전직 대통령에 대한 범국민적 애도 속에 주어진 국민적 화해의 소중한 기회를 잘 살리고 국민의 뜻에 부응하기를 우리는 간절히 희망하며, 다음의 구체적 요구사항을 제시한다.

1. 이명박 대통령은 국정의 최고 책임자다. 이 대통령이 스스로 나서서 국민 각계각층과 소통하고 연대하는 정치를 선언해야 한다. 더불어 현 정부와 집권 여당은 다른 정당과 시민사회단체를 진심으로 국정의 동반자로서 받아들여야 한다.

1. 현 정부는 민주사회의 기본권인 ‘표현의 자유’, ‘집회와 결사의 자유’, ‘언론의 자유’를 보장해야 한다.

1. 현 정부는 전직 대통령 관련 검찰 수사의 문제점을 인정하고 사죄해야 하며, 정적이나 사회적 약자에게만 엄격한 검찰 수사에 대한 근본적 반성과 개선이 이루어져야 한다.

1. 현 정부는 용산 참사의 피해자에 대해 국민적 화합에 걸맞은 해결책을 제시하고, 경제 위기 하에서 더 큰 어려움에 처한 비정규직 노동자 등 소외계층의 요구에 귀를 기울이고 그들의 기본권을 보장해야 한다.

이명박 대통령과 현 집권층이 우리 국민 모두의 가슴에서 타오르고 있는 민주적 요구에 대해 진지하고 성의있게 대응함으로써 지금의 어려운 상황을 국민적 화합과 연대를 바탕으로 한 민주주의의 큰 길로 나아가는 전환점으로 삼을 것을 간곡히 바란다.

2009. 6. 3.
민주주의의 후퇴를 우려하는 서울대학교 교수 일동


서명자 명단 (2009년 6월 3일)

강우성 강진호 계승혁 고철환 구명철 구인회 권태억 김길중 김도균 김빛내리 김상종 김세균 김영민 김용익 김월회 김유용 김인걸 김장주 김재범 김종욱 김종일 김진수 김춘수 김현균 김혜란 김효명 남동신 류재명 모경환 문중양 민은경 박경숙 박동열 박명규 박배균 박태균 박현섭 박흥식 박희병 방민호 배은경 배철현 백도명 변현태 봉준수 성노현 손영주 송석윤 신광현 신종호 심봉섭 안광석 안삼환 양동휴 양현아 오명석 오석배 오순희 오용록 우희종 유용태 윤순진 윤여창 윤여탁 윤제용 이강재 이건수 이경우 이병민 이성중 이성헌 이애주 이인호 이일하 이창숙 이철범 이현숙 이형목 임호준 임홍배 장덕진 장승일 전종익 전태원 정근식 정용욱 정원규 정향진 조국 조영남 조현설 조형택 조흥식 최갑수 최권행 최무영 최영찬 최윤영 한상진 한숭희 한영혜 한인섭 한정숙 허원기 홍기선 홍성욱 홍승권 홍재성 홍진호 황상익
김명환(인문대) 김민수(미대) 김정욱(환경대학원) 김현진(인문대) 이건우(인문대) 이근(국제대학원) 이동수(환경대학원) 이상훈(사회대) 이용환(농생대) 이준호(자연대) 장진성(인문대) 전경수(사회대) 최병선(사회대) 최진영(사회대) 이상 124명

가나다 순 정리 (동명이인은 마지막에 나열하고 단과대 표시)




경찰에 연행되지 않는 방법!!!

1. 데이트는 명동에서 하지 말자.
    그외 데이트 전 집회예정 장소를 확인하고 그 자리는 피하자.
    연행할때 데이트 하러 왔단 말 얄짤없다.

2. 연인을 만나면 만나는 즉시 집에 가자.
    나중에 위험한 곳에서 다녔다고 경찰한테 쪽 당한다.

3. 친구와 길을 가다 친구가 연행되면, 절대 아는체 하지말자.
    왜 연행해 가냐고  항의도 하지말자.
    그 즉시 친구와 같은 버스 탄다.

4.  가능하면 길거리에서 정치적인 얘기는 하지말자.
     길거리 기자회견을 어디서 하는지 알아보고, 그 근처는 얼씬도 하지 말자.
     정치적인 발언을 하는 기자회견은 불법집회란 사실을 명심하라.

5. 길거리를 가족 단위로 다니지 말자.
    난 가족단위 나들이 인데, 경찰은 그렇게 보지 않는다.
    특히 어린 아이를 두고 있다면 꼭 그래야 한다.
    아빠가 연행되고, 그 아이가 버스 밖에서 울고 불고 해도 얄짤 없다.

6. 지하철 역에서 경찰에게 갇히면 경찰이 물러날때 까지 그대로 있자.
    나가게 해 달라고 하면 곤봉에 맞을수도 있으니 주의 할것

7. 정신이상이 있더라도 집회장소에서는 정신을 똑 바로 차려라.
    현재 대한민국 경찰은 그런걸 신경쓰지 않는듯 하다.

8. 미성년자라고 봐 줄거라 생각하지 마라.
    작년 초딩까지 연행한 정권이란걸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
+ 추가

9. 외국인이라고 봐 줄거라 생각하지 마라.

    일본인 여럿 잡혀갔다. 앞으로 해산방송 외국어로도 해준단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2351221&hisBbsId=total&pageIndex=3&sortKey=agreeCount&limitDate=-30&lastLimitDate=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679673&hisBbsId=total&pageIndex=2&sortKey=agreeCount&limitDate=-30&lastLimitDate=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679558&hisBbsId=total&pageIndex=2&sortKey=agreeCount&limitDate=-30&lastLimitDate=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679323&hisBbsId=total&pageIndex=3&sortKey=agreeCount&limitDate=-30&lastLimitDate=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노대통령의 행적에 대해 의심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어제 경찰의 현장 검증도 있고 해서 의혹을 없애주는 노대통령 행적에 대해 완전정리를 해본다.

 

2009년 5월 23일 새벽

5시 21분 : 노대통령은 작성한 유서를 거실 컴퓨터에 1차로 저장

5시 35분 : "산책 나갈께요"

5시 38분 : 경호과장과 현관 출발(CCTV 증거 영상)

5시 44분 : 노대통령, 담을 타넘고 몰래 거실에 들어와 다시 한번 유서를 저장

5시 48분 : 봉화산 입구에서 후배 만나 마늘 작황 물어봄

5시 57분 : 정토원 50m 까지 갔다가 들르지 않고  부엉이 바위로 향함

6시 5분 : 부엉이 바위에서 경호원이랑 이런저런 얘기 나눔( 담배있냐, 사람이 지나가네 등등)

6시 15분 : 경호원에게 정토원 들러서 선법사 있는 지확인하고 오라고 심부름시킴

6시 17분 : 1차 투신(경찰 발표)....하지만 실패하고 다시 바위로 올라옴

6시 20분 : 심부름 갔다온 경호원과 바위위에 서있음 (초소 전경이 확인)

6시 20분 - 6시 51분 사이: 경호원이 없는 사이에 다시 2차 투신

6시 51분 : 경호원이 부엉이 바위 아래서 발견

6시 55분 : 경호 차량 호출, 노대통령을 싣고 세영병원으로 출발

7시 3분 : 시골길을 평균시속 260Km로 달려서 세영병원 도착

..

.

.나머지는 뭐.

이 정도면 의혹 말끔히 해소????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679609&hisBbsId=total&pageIndex=3&sortKey=agreeCount&limitDate=-30&lastLimitDate=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679506&hisBbsId=total&pageIndex=4&sortKey=agreeCount&limitDate=-30&lastLimitDate=


23일 서거 당일 속보 화면-대통령 피묻은 옷 발견 당시(사진 펌)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678768&hisBbsId=total&pageIndex=1&sortKey=agreeCount&limitDate=-30&lastLimitDate=

부엉이 바위를 24시간 찍고 있는 CCTV의 기록 미공개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683702&hisBbsId=total&pageIndex=1&sortKey=regDate&limitDate=-30&lastLimitDate=

  

이쯤되면.....일반시민분들도 조중동이 여론을 왜곡하고 얼마나 철면피인줄은 어렴풋이 알게 되었을꺼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요즘은 인터넷이 활성화 되다보니 그동안 조중동의 악행을 잘 모르셨던 분들도

차츰 언론이란 것의 생리와 언론사와 권력과의 관계를 알아가고 있다는것에 대해 저 개인적으로

상당히 고무적인 현상이라 사료되오만....

 

여기서 잠깐 그럼 인터넷에서도 여론은 호도하는 조중동 같은 언론은 없을까요??

물론 있습니다...그러나 인터넷언론이 하도 많다 보니....뭐가 뭔지 잘모르시고 접하는 분들이 많은듯하여

제가 귀중한 정보제공 하나 해 드리겠습니다....꼭 참고 하시고 무턱대고 아무거나 믿지말고 무슨의도로 썼는지 행간을 읽는 지혜들을 발휘하시길 바랍니다....

그래야만 조중동에 속아서 이명박같은 사람을 대통으로 뽑아주는 실수를 하지 않을테니까요....

그런실수는 한번으로 족합니다...(사족: 아직도 덜 당했는지 다음 대선은 박근혜를 뽑아야 한다고 하는사람들도 아직 주변에 있긴 하지만 그분들도 차츰 아시게 될꺼라고 믿어봅니다...)

자 그럼......인터넷판 조중동 부류의 찌라시들 목록!!!! (뉴라이트와 판박이언론들)

 

1.  프리존 뉴스 (2005년 8월 창간)

2.  조갑제 닷컴 (2005년 10월 창간) - 조갑제

3.  뉴 데일리 (2005년 12월 창간)

4.  데일리안 (2004년 4월 창간)

5.  아우어 뉴스 (2009년 2월 창간) - 추부길

 

대표적인것만 나열했습니다.....그동안 잘모르셨던 일반시민들께서는 잘 메모 해놓았다가 사기

                                      치는 말에  속는일이 없도록 주의를 요하는 바입니다....

 

 

닉 님의 자료 펌질로 추가함..(자세히 보시면 자매지들도 기록되어 있으니 참고하삼 .)

우리나라 10대 중앙 일간지

[ 조선. 중앙. 동아. 서울. 경향. 한겨레. 한국. 국민. 세계. 문화 ]

 

조선일보

[朝鮮日報. Chosun Ilbo]

창간자: 친일상공회의소 대표 조진태

창간일: 1920년 3월 5일

성향: 극우, 보수

지배구조: 방씨일가 족벌

발행부수: 236만부

인터넷 사이트 순위: 30위

주간 사이트 방문자수: 5,711,165명

주간 페이지뷰: 45,788,852회

[ 2009년 5월 23일 현재 ]

사옥: 서울특별시 중구 태평로 1가 61

일간지류 : 조선일보,  소년조선일보,  스포츠 조선

주간지류 : 주간조선

월간지류 : 월간조선,   여성조선,  이코노미플러스,  톱클래스,  산 ,  웰빙라이프,  헬스조선, 

chosun.com  :  단미,  우리이웃,  Business &, keywui.com, CAReview, Golf chosun

학습지류 :  맛있는공부,  에듀조선



 

중앙일보

[中央日報. JoongAng Ilbo]

창간자: 삼성그룹 명예회장 이병철

창간일: 1966년 9월 22일

성향: 보수, 친기업적

지배구조: 삼성그룹 주도

발행부수: 202만부

인터넷 사이트 순위: 38위

주간 사이트 방문자수: 6,051,228명

주간 페이지뷰: 32,190,984회

[ 2009년 5월 23일 현재 ]

사옥: 서울특별시 중구 순화동 7

신          문 :  중앙일보,  일간스포츠,  중앙SUNDAY,  JoongAng Daily,  USA중앙,

시사경제지 :  월간중앙,  이코노미스트(한,영판),  Newsweek(한,영판),  Forbes Korea,

여   성   지 : 여성중앙, C e Ci,  InStyle, SURE, HEREN, LEMON TREE, COSMOPOLITAN, KRX,

방         송 :  Q채널,  히스토리채널,  연예&스포츠,  J골프,  JMB (위성dmb),

취미레저지 :  무비위크,  프라이데이콤마,  퍼니,

조인스닷컴 관련 :  팟찌닷컴,  조인스랜드



 

동아일보

[東亞日報. Dong-A Ilbo]

 창간자: 김성수,박영효

창간일: 1920년 4월 1일

성향: 극우, 보수

지배구조: 김성수 후손 일가 족벌, 고려대학교 재단

발행부수: 215만부

인터넷 사이트 순위: 74위

주간 사이트 방문자수: 3,055,271명

주간 페이지뷰: 14,623,468회

[ 2009년 5월 23일 현재 ]

사옥: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로 139 동아미디어센터

신문: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잡지: 여성동아 신동아 주간동아  동아비즈니스리뷰  과학동아  어린이과학동아 어린이동아

TV: 동아eTV

 


 

서울신문

[The Seoul Shinmun. 구 대한매일신보]

 창간자: 베델, 양기탁

창간일: 1904년 7월 18일

성향: 중도, 친정부적

지배구조: 정부우호지분 61% 우리사주조합[자사주] 39%

국내 유일의 정부출자 신문사

발행부수: 70만부

인터넷 사이트 순위: 97위

주간 사이트 방문자수: 3,477,629명

주간 페이지뷰: 7,243,455회

[ 2009년 5월 23일 현재 ]

사옥: 서울특별시 중구 태평로 1가 25

신문: 서울신문  스포츠서울  굿모닝서울 스포츠토토

잡지: Queen 파르베 뉴스피플 주말매거진 We  Seoul In 서울  선데이서울

자회사: 서울신문NTN, 코리아카본뱅크[무안 태양광발전소], (주)매거진플러스, (주)스포츠서울21

기타 사업: 택시,버스 광고사업부

미디어: 나우뉴스TV ,스포츠서울TV(SSTV)



 

경향신문

[京鄕新聞. The KyungHyang Shinmun]

 창간자: 신부 양기섭

창간일: 1946년 10월 6일

성향: 진보

지배구조: 기자주 96%, 사원주식회사

발행부수: 147만부

인터넷 사이트 순위: 139위

주간 사이트 방문자수: 1,990,989명

주간 페이지뷰: 5,415,329회

[ 2009년 5월 23일 현재 ]

사옥: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 22

 미디어 : 경향신문  스포츠칸  레이디경향(월간지)  뉴스메이커(주간지)

자회사 : 경향닷컴,   한국안전인증원, 졍동국시

관계사 : 경향C&L, 경향games, 시네마정동



 

한겨레

[ The Hankyoreh ]

 창간자: 송건호

창간일: 1988년 5월 15일

성향: 진보, 개혁

지배구조: 국내 유일의 국민주 신문

발행부수: 52만부

인터넷 사이트 순위: 121위

주간 사이트 방문자수: 2,371,101명

주간 페이지뷰: 6,914,884회

[ 2009년 5월 23일 현재 ]

사옥: 서울특별시 마포구 공덕동 116 - 25

신문 : 한겨레신문, 씨네21, pop toon, 한겨레21, 인터넷한겨레

교육  : 교육과미래

여행  : 한겨레투어

출판  : 한겨레출판

쇼핑  : 한겨레 초록마을, 1market



 

한국일보

[韓國日報. The Hankook Ilbo]

  창간자: 장기영

창간일: 1954년 6월 9일

성향: 중도 보수

지배구조: 장씨 일가 족벌

발행부수: 200만부

인터넷 사이트 순위: 51위

주간 사이트 방문자수: 4,998,336명

주간 페이지뷰: 17,446,121회

[ 2009년 5월 23일 현재 ]

사옥: 서울특별시 종로구 중학동 14

신문: 한국일보 서울경제  스포츠한국  미주한국일보 소년한국일보

영자지: The Korea Times 

잡지: 주간한국 

기타 사업: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국민일보

[國民日報. The Kookmin Ilbo]

  창간자: 기독교계 기관지

창간일: 1988년 12월 10일

성향: 중도보수, 기독교 편향적

지배구조: 영등포 순복음 교회 주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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