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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에... 열받은 사람입니다!!

정성민 |2009.06.15 07:33
조회 138 |추천 0

안녕하세요 제가 글을 쓰는 재주가 없는데 하도 억울해서 올려봅니다. 귀찮으시더라도 읽어주세요~ ㅡㅜ!

저는 25살 합정역 근처에 사는 휴학생입니다.

제가 2월 12일에 큰 마음을 먹고 휴대폰을 바꿨습니다.

워낙에 스카이의 제품을 이용하던 1人인지라.. ㅋㅋㅋ

마음에 드는 디자인은 없었지만.. 휴대폰이 고장나서리..

큰 마음을 먹고 한대를 SK로 구입을 했습죠 헤헤헤...

처음엔.. 마냥 신기한 기능들에 대해서 들떴었는데요 점차 가다보니 이거는....

무슨.. 통화를 오래 못하게 하는 폰이더라고요 ㅋ ㅡㅜ..!!

얘가 이상하게 통화만.. 한.. 7분정도 넘게 하다보면.. 갑자기. 수화음이 들렸다 안들렸다 하지를 않나...

갑자기 파워가 나가지를 않나.. 이러는거야요 ㅋㅋㅋ

그래서 바로 센터로 달려가서 이 기계가 이런다.. 라고 말을 하고 A/S를 처음 받은것이 5월 중순이였습니다~!!

5월의 어느 날 금요일 12시쯤... 바로 접수를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기사분이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이 문제는 1시간하고 30분쯤 뒤에 오시면 됩니다~ 라고요 ㅋ!!

그래서 저는 뭣도 모르고 알았다고 이야기 하고 나와서 피시방에서 게임을 하다가 폰을 받으러 갔습니다.

그러더니.. 기사님이 반갑게 맞이해주시면서 아직 수리가 다 안끝나서 그런데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길래..

앞에 앉아서 기다리다가.. 무엇인가를 잘못 만지셨는지 메인보드를 말도 안하시고 막 새로운걸로 바꿔서 조립을 하시더라고요 ㅋ ㅡㅡ^! 아... 산지 몇달밖에 안되서 메인보드를 가는구나 ... 폰이 무슨 문제가 있었나보네... 라고 혼자 속으로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나선.. 조립을 다 하시더니... 여기 다 됐습니다!! 라고 말씀을 하시면서 주시는거야요 ㅎ

그래서 아.. 네 .. 하고 폰을 받고 옆에 버튼을 누르니... 버튼이 안눌려서 그 자리에서 다시 봐달라고 말씀을 드렸지요. 대략 1시간정도 기달렸습니다. 그랬더니 다시 분해를 하시더니 막 이리저리 보시다가 키패드도 새걸로 갈고.. 조립을 해주시고 저한테 주시면서 이제는 문제가 없을겁니다.. 라고 말씀을 하시길래.. 설마.~~ 또 문제가 있겠어?? 라고 생각을 하면서.. 카메라 버튼을 눌렀는데 카메라가 안먹는겁니다. ㅡ.ㅡ^! 완전히 화가나서 이제는 카메라가 안되는데요.. 라고 말씀을 드리니... 잠시만요~ 라고 하시면서 또 분해하셨습니다 그렇게 뭣도 모르고 대략.. 1시간정도 더 기다리다가.. 문득 시계를 보니 4시 20분이 약간 넘었드라고요.. 제가 시계를 계속 보고 있으니 ...

기사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이거 제가 내일까지 고쳐놓겠습니다. 라고 말씀을 하시는거예요 그래서 그 자리에서..

네~ 그럼 잘 부탁드립니다... 라고 말씀드리고 나왔습니다.

대략... 4시간 넘게 기다리다 나왔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끝난게 아닙니다.

토욜에 폰을 받으러 갔고...  별 이상이 없길래 받아서 나왔습니다.

받아서 나온것까진 좋았으나 그날 밤부터 문제는  재발을 했지요.

밤에는... 송수화음이 들렸다 안들렸다 하고 통화를 하는데 상대방에선 막 짜증을 나면서 너는 폰이 왜 이러냐고 이번에 산거 아니냐고 짜증을 내기도 하고 뭐..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일요일... 이 날 아침엔 참.. 이상했습니다.

제 폰에 새벽에 친구들한테서 문자가 와 있길래 문자를 보내고... 침대에 문자 전송창이 뜬 상태로 그냥 놔두고 저는 샤워를 하러 나갔었죠... 샤워를 하고 나오니 어머니께서 밥을 먹으라고 하시길래.. 밥을 먹고 들어왔습니다.

제가 대략 제 방을 나갔을때가 8시 12분쯤이었고 다시 방에 들어온게 9시 30분이 막 넘었을때입니다.

근데 이건 또 뭥미~?? 문자 전송창이 고대로 떠 있고 문자는 들어가지도 않았던 것입니다.

그 날 저는 어머니가 절에 가자고 하셔서.. 바로 옷을 입고 절로 향했습죠...절에서..

스님하고 같이 점심밥을 먹고 있는데 일 문제로 문자가 와서 문자를 보내려는데 키패드는 또 먹통이 되는겁니다.

그래서 껐다 켰다를 반복을 했고... 폰이 이상해서 월욜이 되자마자 다시 센터로 갔죠..

갔더니 그냥 초기화를 하시는게 어떻습니까?? 라는겁니다 이건 뭥미?? 폰을 산지 3달도 안되서 무슨 초기화냐고 화를 내고 나와서 다른 센터를 방문해서 A/S를 받았죠.. 받고 나왔는데 그 담날인가 다시 증상이 일어나는겁니다.

그래서 가지고 움직이다가.. 금욜이 되서 다시 센터로 발길을 돌렸고 한번더 A/S를 받고 나왔습니다.

그 날 밤에도 같은 증상이 나타나길래 월욜에 다시 폰을 가지고 센터로 갔죠 그랬더니 이거는 메인보드를 테스트를 하셔야된다면서 새 메인보드를 써보시고... 만약에 그래도.. 문제가 있다면.. 그거는 슬라이드 문제입니다! 라고 하시는거야요. 그래서 새 메인보드를 껴서 나와서...몇 일 쓰다가 바로 몇 일 뒤에... 일 처리로 신길역에 가야될 일이 있어서.. 신길역으로 발을 돌렸죠. 신길역에서 일을 처리하고 나오는데 폰이 영 괜찮지가 않아서... 같이 일 하는 형한테 물어봤죠. 이 근처에는 스카이 센터가 없나요?? 라고요.. 그랬더니 영등포 시장에 있다고 하시길래 영등포 시장역 근처까지 신나게 걸어갔죠 땀을 뻘뻘 흘리면서요.. 그랬더니 가서 증상을 이야기를 했고.. 이런 문제가 있어서 왔습니다 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대략.. 말을 하고 난 뒤...40분정도 기다리니까.. 기사님이 이쪽으로 앉으시라고 하시더니 첫 한마디... 완전 어이가 없었습니다.

"파워가 저절로 꺼졌다면 수치가 남아있는데요 그게 안남아있습니다!!" 라고 하시는겁니다. 하도 어이가 없어서.. 이 말을 하려다가 말았어요.

그거 엊그제 메인보드 테스트해야된다고 해서 새걸로 바꿔낀건데요... 라고 말을 하려다가 말았어요!!

이건 완전히 인간을 어떻게보면 그 자리에서 거짓말쟁이 만든거 아닌가요??

어쨌거나.. 네 알겠습니다 라고 말을 하고 그냥 가지고 나왔죠...

담배만.. 하도 열이 받아서..  그 빌딩 현관 앞에서 5대 넘게 피다가 나왔습니다.

나와서.. 다시 전에 메인보드 새걸로 갈았던 센터로 가져갔고.. 가져가서 다시 제 메인보드 찾아왔습니다.

메인보드를 다시 끼우고 전 집에와서 제 휴대폰이 이렇다고 부모님께 말씀을 드렸고...

부모님께서는 좋게 좋게 해결을 하라고 하셨죠...

그러다가 어젯밤 어머니께서 폭발하셨습니다.

그딴 핸드폰 빨리 환불을 받든 뭘 어쩌든 하라고요...

이거 무슨 일을 시작을 해야하는데 통화가 그래서 어떻게 일을 시작하겠냐고 하시더라고요...!!!

대략...5월...15일부터... 지금까지 이러고 있습니다 이런건 어떻게 해결을 봐야하나요??

아니 폰을 2월 12일에 61만3656원을 주고 구입을 해서... 5월 15일경에 메인보드를 새로 바꾼다는게 말이 된다고 보시나요 여러분들은요?? 이 휴대폰이란게 좀 싸면 말을 안하겠습니다.

저는 연극을 하고 있습니다.

일을 시작하면.. 일단 폰으로 연락이 와야되는데 통화음 불량에 통화가 됐다 안됐다 하고...

자기 스스로 꺼지고 .. 이거는 무슨... 핸드폰님도 아니고 진짜... 무슨.. 폰이 A/S만 3번받고 한가지 문제로 가면 나올때는 문제가 2개에서 3개가 더 늘어나지를 않나.. 이제는 새벽에 갑자가 화면에 불이 들어왔다 꺼졌다까지 하네요..

메인보드까지 새걸로 갈아놓지를 않나 ㅡ.ㅡ^!

아놔 최근에 열받아 죽겠습니다 SKY녀석들 때문에요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

혹시 좋은 방법 알고 계시면 쪽지좀 주세요 ㅡㅜ!

좋은 의견 나오면 제가 나중에 맥주나 소주로 한잔 사겠습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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