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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지루한 장마 건강하고 상쾌하게! 살균세제, 클리즈, 데톨…

채인영 |2009.06.15 10:44
조회 2,858 |추천 4

 

여름철, 지루한 장마 건강하고 상쾌하게!

 

 

올 여름에도 장마는 어김없이 찾아온다. 장마철에는 특히 꿉꿉한 냄새와 습기, 세균, 곰팡이가 골치거리! 

장마철 습기와 세균, 곰팡이는 식중독 및 각종 질병을 유발할 수 있는데

이런 고민을 확실히 해결해 주는 똑똑한 생활용품과 함께 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장마철 빨래 냄새, 세균을 없애주는 실내건조 전용 세제

 


요즘은 실내 건조 환경을 고려해 전용세제가 나와 있다.

CJ LION의 '비트 실내건조'는 데오자임 효소가

실내 건조 시 세탁물에 배기 쉬운 퀴퀴한 냄새를 없애준다.

더불어 항균 기능을 가진 섬유린스를 사용하는 것도 좋다.

 

 

 

 

 

손, 발만 깨끗이 씻어도 신종 플루, 여름철 감기 예방에 도움

 

 

수시로 손, 발을 씻어줄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근무 중이나 외출 시에는 어려운 것이 사실.

그럴 때는 휴대용품을 이용할 수 있다. 데톨 ‘손 소독 청결제’와 같은 손 전용 청결제를 사용하면

물 없이도 청결한 손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여름철 최고 고민인 발냄새는 옥시의 ‘물먹는 하마 수퍼슬림 신발용’과 같은

신발 전용 제습제를 사용해 잡는 방법도 있다.

땀과 장마철 빗물 등으로 축축해진 신발 속 습기를 제거하고

냄새 제거 성분이 신발에 배인 악취를 없애준다.

 

 

 

 


장마철 유해세균 잡아주는 워터살균기 한경희생활과학 클리즈

 

 

장마철에는 습한데다가 기온까지 높아 식중독균이 번식하기에 적절한 환경이 지속된다.

특히 먹을거리를 만들고 보관하는 주방은 가장 관심을 기울여야 할 공간이다.

싱크대 배수구 관리부터 음식물 쓰레기 등을 확실히 관리하도록 하자.

한경희생활과학의 ‘클리즈’는 워터살균기로 각종주방세균을 잡을 수 있다.

클리즈는 그린플라즈마 공법을 사용해 물을 살균수로 변환시켜주어,
수저, 도마, 칼, 채소 등 눈에 안 보이는 세균들이 득실거리는 주방용품을

살균수에 넣기만 하면 살균이 되기 때문에 안전한 주방환경을 만들 수 있다.

 

 

 

 


가구와 가전제품에 생기는 곰팡이도 제거하자
 

 

장마철에는 통풍과 실내건조가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가구나 가전제품 등에 곰팡이가 생길 수 있다.

 이 곰팡이를 확실히 예방하거나 제거하지 않으면 가족 건강에 위협을 줄 수 있다.

장롱, 소파 틈새 등에 생기기 쉬운 곰팡이에 유의하고 벽지 등에 생기는 곰팡이는

애경의 ‘홈크리닉 팡이제로’ 등을 뿌려 제거한 뒤 마른 헝겊으로 잘 닦아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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