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수한 교육
캐나다의 교육은 그 전통과 우수함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교육환경 또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경제 협력 개발 기구(OECD) 내의 다른 국가들이 평균 국민 총생산(GDP)의 6.1%를 교육 부문에 투자하고 있는데 반해 캐나다는 7.1%라는 가장 많은 자본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캐나다의 대학에서 취득한 학위는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으며, 해외 유학생들도 졸업 후 성공적인 진로를 찾게 됩니다.
2, 외국인에게 친절한 환경
캐나다는 이민자들로 이루어진 나라로서 캐나다 중앙정부의 강력한 다문화 정책에 힘입어 모든 문화가 서로 병존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왔습니다. 그 결과 캐나다에서는 서로 다른 문화와 인종이 대립하거나 차별받지 않고 공존하며 서로를 인정하는 사회 풍토가 뿌리를 내렸습니다. 학생들은 캐나다에서 세계 각국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캐나다에는 많은 한국 교포들이 살고 있어, 대부분의 도시에서 다양한 한인 공동체를 접할 수 있을 것 입니다.
3, 저렴한 교육 비용
캐나다는 해외 유학생들에 대해 비교적 낮은 학비를 책정합니다. 캐나다 대학들이 질적으로 탁월한 교육을 제공하면서도 다른 경쟁 국가들보다 외국인 학생들에게 낮은 등록금을 받고 있다는 점이 여러 연구에 의해 밝혀진 바 있습니다. 예를 들면, 1995년 기준으로 문학 석사(Master of Arts)과정의 경우, 캐나다 대학의 평균 학비가 미화로 5,546 달러(US$)인 반면, 호주는 7,844 달러(US$), 뉴질랜드는 7,852 달러(US$), 미국 주립대학은 8,082 달러(US$), 미국 사립대학은 15,534 달러(US$)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전문대학과 중고등학교에서의 학비 역시 상대적으로 저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캐나다에서의 생활비 역시 비교적 낮아서, 최근 3년간 캐나다의 물가 상승률은 선진국들 중 최저치를 고수했습니다.
4,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
세계 각국의 생활 환경을 비교한 UN의 연차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는 92,94,95,96년 네번에 걸쳐,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 1위에 선정되었습니다. 지난 90년 이래 전 세계 174개국을 대상으로 200여개의 항목을 채점하여 순위를 정하는 이 UN의 보고서는 교육,의료보험 등의 사회보장제도는 물론 정치적 안정, 소수민족에 대한 처우,범죄율 등 정치,경제,사회,문화적인 모든 요소를 반영한 것입니다. 스위스의 조사연구 기관인 The Corporate Resources Group이 95년 1월에 실시한 또 다른 조사 결과에 의하면, 세계 118개의 조사대상 도시 중에 무려 4개의 캐나다 도시가 12개 수위권 내에 올라 있습니다. 이 조사 역시 정치,사회적 환경, 문화,건강,교육,공공 시설,여가생활,소비재,주택과 자연환경 등 42개에 달하는 조건을 비교한 총괄적인 평가였습니다. 이것만 보아도 캐나다가 20세기 세계인의 지상천국으로서 객관적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5, 아름다운 환경
캐나다는 다양한 지리적 조건속에 무궁한 자연의 미를 담고있는 나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