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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은 가라 5000만 관객 관람의 신화를 쓸 영화가 온다!!시나리오 공개및 제목 응모부탁!!

문주 |2009.06.15 14:47
조회 61 |추천 1

5000만관객 관람의 신화를 써내려갈 그영화의 시나리오를 소개 합니다.

 

 

이기우씨의 증언


밭에서 일하고 있는 이씨를 본 노 전 대통령은 “올해 농사가 잘 돼 갑니까”라며 먼저 말을 건넸다. 이씨는 일상 대화를 하듯 “가물어서 농사가 별로입니다”라고 답했다. 그리고 봉화산을 걸어 올라가는 노 전 대통령의 뒷모습을 바라봤다. 그게 마지막이었다.

30분쯤 지났을까. 이씨는 봉화산 부엉이바위 쪽에서 ‘쿵, 쿵’ 하는 소리를 들었다. 노 전 대통령이 봉화산을 한바퀴 돌고 오기에 충분한 시간이었다. 몇 분 뒤 엠뷸런스가 도착했다. 기분이 이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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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기사는
노무현대통령과 친분이 있던 이기우씨의  5월25일자 문화일보 인터뷰 내용의 일부다.

"노무현 대통령은 추락후 약 20-30분 후 경호관의 승용차로 이송되었다"라고 했는데, 그러면 몇분후 도착한 엠브런스에는 누가 후송되었나? 많은 의혹을 제기했던 부분에서 어쩌면 가장 큰 이슈가 되었을 법한데도 이 부분은 거의 다루어지지 않았던 것 같다. 경찰의 수사 발표에도 빠져 있었던 것 같은데....

(아래 사진들은 마우스로 클릭하면 원본 사진으로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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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토원

경호관의 증언에 따르면, "정토원에 스님이 있는지 확인해봐라" 인데..새벽시간의 스님은 절대로 다른데 있지 않다. 어디론가 출타중이 아니라면 정토원에 있는게 맞다. 그런데, 평상시같으면 걷는게 일반적이지만, 부엉이 바위에서 왕복 뜀박질로 갔다 온 것이다. 왜 그래야 했을까? 평지도 아닌 경사길을.. 그 사이 노무현 대통령이 없어진건데... 증언을 토대로 보면...부엉이 바위 100m 떨어진 곳에서도 들렸다는 "쿵"하는 소리가 경호관의 귀에는 왜 들리지 않았으며, 약 20분 이상을 왜 헤메야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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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흔

경찰에 따르면, 노무현 대통령 사고지점 근처에서 섬유흔이 발견되었으나 노무현대통령이 입고 있던 섬유흔이 아니었다고... 40 m 급 부엉이 바위 아래쪽에 섬유흔이라.. 부엉이 바위 아래 30m 부근이라는데..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거라면 최근의 것으로 생각되는데.. 노무현 대통령 서거일을 중심으로 자살자나 추락사고가 있었나?

사저 관찰 기자가 떨어진 것일까? 아니면 등산객이 떨어진 것일까? 만약 그런 사고가 없었다면, 누구의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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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외상 사망원인

부산대 병원의 발표에 따르면, 노무현대통령의 사망원인은 두개골 골절과 기뇌증이 확인됐고, 두부 외상이라고 했다. 그러나 목뼈 및 척추는 골절이 없고, 다리쪽에 골절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렇다면, 어떤 식으로 뛰어 내려야만 가능할까?

1. 선채로 뛰어 내렸을 때
2. 번지점프 하듯이 아래를 보고 수평으로 날았다 그대로 떨어졌을 때
3. 반듯이 누운채로 떨어졌을 때
4. 계속 구르면서 떨어졌을 때

확인은 못했지만 이런 이야기가 있었다. (동네분이지 등산객인지는 모르겠고) "서거 당일, 경호원으로 보이는 2명이 부엉이 바위에서 마주보고 비닐자루 같은 것을 바위 아래로 던졌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사실 여부를 제외시켜더라도, "추락 지점에 혈흔이 거의 없었다"는 점을 설명하기에 이 부분은 맞아 떨어지고 있다.


이 정도 시나리오면 완전 대박감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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