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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Junior Leader Angel Teuk ♥

고아라 |2009.06.15 18:47
조회 105 |추천 2

이 사람이 바로 슈퍼주니어 리더 날개잃은천사 박정수입니다.

 

 

 

 

 

‘‘ 우리엘프.. 많이 힘들었죠? 그 동안.. 우리가 속도 되게 많이 썩히고 그랬는데..

그때마다 모두 이해해주고 감싸줘서 고마워요. 못난 우리 사랑해줘서 고맙고..

가장 중요한 건, 우리 어디 가지 않습니다. 평생 이 자리에서 영원할테니까 너무 걱정마세요.

사랑합니다. 여러분.’’

- 특님이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말씀하신 수상소감 中 -

 

 

예전에 은혁오빠 연습생시절 팬이었을때 은혁오빠를 보려고 sm에갔었어요

그런데 그날 사람도 많지않았고 은혁오빠도 안오길래 그냥 집에가려구일어섰는데

지갑이없어진거예요 저 집이 인천이라서 완전 울먹거리면서 일행들이랑 찾으러 다녔거든요?

일행들도 편의점에서 교통비만 남겨놓고 다 쓴터라 집에 어떻게가야될지 고민이되는거예요
그런데 남자연습생이 오시길래 "저기오빠 초면에 죄송한데요 제가 지갑을 잃어버려서 그러는데....

2000원만 빌려주시면안될까요? 꼭 갚을께요"이랬더니 저를 보시더니 주머니를 뒤지시더라구요

그런데 돈이진짜없으셨나봐요;"잠시만기다리세요"이러고 들어가시길래 안되나보다 이러고

정문앞 화단쪽에 앉아있는데 얼마지나지않아 그분이 나오시더니 저를 찾는건지 두리번거리시다가

저를 발견하시곤 다가오시더니 저한테 2000원을 쥐어주셨어요. 정말 너무 고마워서 꼭 갚겠다고 햇더니

"안갚아도되요^-^"이러고 들어가시는거예요.... 근데 얼마지나지않아 데뷔하시더라구요..슈퍼주니어의 이특으로

-E.L.F.-

 

어떤 분이 사생 진짜 열심히 다니시다가 오빠들께 죄송해서 관뒀대요.
시간이 지나고 지나서 슈피 사인회때 그분이 진짜 오랜만에 가셨는데, 정수오빠가 그분 알아보시고
"공부 열심히 잘 하고있지? 이야. 여기서 보니까 더 반갑네!" 이러시고
PS에 "꼭 성적 올린거 오빠에게 성적표 반납!^^" 이라고 적혀있었대요 -E.L.F.-

 

 

이 기사를 작성하기 위해 그간 촬영한 사진들을 모아 보았는데,

놀라운 것은 이특이 항상 끝자리에 있었다는 점이다.

25살 때 부터 그를 보았는데, 적어도 그 나이라면 멋져 보이고 싶고,

중앙에서 중심이 되고 싶을 때라고 생각하는데,

나이도 맏형에 리더라면 가운데 설 수 있을 텐데

그는 멤버들을 위해 항상 가장 자리에 선다.

 

http://imjk.tistory.com/52

- 이 곳에 적혀있던 어떤 기자분이 쓴 글의 일부 -

 

 

저를 친구로, 누나로 되게 잘 해줬어요. 되게 착하고... 고마워요 -민정

 

 

독종같아요. 쉬는시간에는 방송도 못 할꺼 같이 끙끙거리다가

큐 사인만 나면 누구보다 방방뛰고... 되게 일찍 프로가 된거 같아요 -개그맨 김대희

 

 

집에서는 되게 무뚝뚝해요. 말도 잘 안하고, 싸운 기억도 없고...

워낙 열심히 하니까, 좋은결과가 있을꺼라고 믿어요 -누나 박인영

 

 

교통사고를 당했을 때도 자신보다 다른 멤버를 챙기는 거 보고,

굉장히 큰 감동을 받았거든요, 멋있어요 참. -VJ 이기상

 

 

물론 다른멤버들도 마찬가지이지만, 더 많은 표정이 있어요 -천혁진감독님

 

 

형이 리더라서 듬직해. 앞장 선 형의 등 뒤엔 열두명이 있어. 항상 혼자 아파하지마 -멤버 은혁

 

특이형.. 어우, 특이형은 슈퍼주니어의 전부라고 해도 모자라죠 -멤버 강인

 

 

눈물을 흘려야 한다는 그런 말도 안했는데, 마음이 여려서 그런지

눈물을 흘리더라구요. 되게 진실 된 청년 같아요 -신유선

 

 

늘 라디오 오면 지치지도 않는지, 허리 숙이며 인사하는 우리 정말 착한 천사반장 천사DJ

늘 발전할꺼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목작가

 

 

라디오를 같이 하면서 느낀 점이 DJ로 내가 알려주어야 하는 부분이 분명 있는데, 오히려 특씨가

생각의 층이 넓어서 제가 더 배울때도 있어요. 참 되게 보면 멋있고.. 선배같죠 -개그맨 박준형

 

 

아이돌인데 누가 망가지고 싶겠어요. 근데 되게 열정적으로 웃음을 전달하려 하고, 다른 멤버들도

이특씨 말에 다 귀 기울이고 집중하고, 나중에 참 내 자리가 위협이 들 정도로 -개그맨 정종철

 

 

아주 솔직히 인탐을 하기 전엔 그의 샤프하고 고운 외모 때문인지

얄미운 스타일이지 않을까 생각했었다. 프로그램을 아끼고 최선을 다 하는 마음.

사람을 대하는 진심어린 예의와 배려, 무엇보다도 리더로서의 모습은

단연 최고라고 생각된다. -L님

 

 

촬영장에서 예의바르게 인사하고 멤버들의 포즈와 배치까지 섬세하게

신경쓰는 모습은 리더로서의 힘마저 느끼게 했다. -이지현

 

 

목소리가 가늘면서도 저음을 내고 톤에 따라 목소리가 달라지고, 내가 무엇을 바라고

요구하는지 잘 잡아내서 빠른 시간내에 발전한 대표적인 아이. 그렇기 때문에

다음 녹음이 기대가 많이 되는 멤버 -SM 유영진

 

 

12명을 이끄는 건 에너지도 에너지지만, 굉장한 인내심이 필요한건데 되게 참을성 많고

12명 챙기기 힘들잖아요. 근데 다른멤버 한명이 서운하지 않게 12명 잘 이끌고..

또 애가 착하니까... -신화 이민우

 

 

그걸 기억해줬다는 자체가 기쁘고, 그런 모습이 지금 슈퍼주니어.. 이특씨가 이렇게 많은 발전을..

사랑을 받는 증거가 아닐까요? 사소한 것에 진심을 담아서 감사하는 그런 마음이... -S.E.S 바다

 

 

사실 중간의 사고로 배역도 바뀌었고, 그랬잖아요. 근데 마지막까지 웃으면서

촬영해주는 모습보고 성공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죠 -이권 감독님

 

 

언제나 보면 인사하느라 바쁘고, 만난 연예인이 참 많지만 슈퍼주니어.. 그리고 이특은

잊을 수 없는, 잊지못할 사람이다. M Countdown Hero Lee Teuk !!! 고마워 -엠카 작가님

 

박정수, 당신 뒤에는 12명의 멤버들이 있고, 슈퍼주니어의 마지막 엘프가 있습니다.

당신이 슈퍼주니어 라는게 감사하고, 우리가 슈퍼주니어의 팬이라는게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 지금처럼 서로가 서로를 사랑하며 의지하며 지내는 슈퍼주니어와 엘프가 되길

날개잃은천사 박정수, 당신은 슈퍼주니어와 엘프의 리더입니다. 우리는 당신을 믿습니다.

혼자 아파하지말고, 혼자 울지마세요. 오늘도 우리는 당신을 위해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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