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마음이라는게 표현안해주면 나도모르게 괜히 삐딱선타게되고
알면서도 그마음을 의심하게되고 그래
그래 너 바쁘니까 피곤해서 연락못하는거라고
스스로를 다독거리고있어
연락하는걸 귀찮아하는게 아니라는걸알면서도
쓸데없이 생각만 많아서 끝도없는 공상만해
조금만 관심이 다른쪽으로 쏠리게되면 아니란거 알면서도 서운해
오늘부터 나 좀더 이해해볼께
나 조금더 마음넓은사람되도록 노력할께
그저 어리광이나부리고 약한모습보이기보다는
니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고 너한테 힘이되는 여자친구가 되볼께
부탁인데 시간이 지나도 우리둘
서로에게 시들해지지않았으면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