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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성공 에너지를 위한 9가지 법칙

수원여자대학 |2009.06.16 13:38
조회 423 |추천 2
        첫째, 두려움을 소각하라.   뉴 에이지의 총아 닐 도널드 월시는 란 저서를 통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흔히 ‘무엇을 원한다(I want a…)’라는 형식을 취하는 기도에는 스스로에게 그 무엇이 결핍되어 있다는 ‘받침 생각’이 내포되어 있다. 받침 생각의 파장은 말과 행동의 위력을 앞선다.” 기도는 두려움의 반증이란 뜻이다. 두려움을 소거하고 긍정적 사고를 투사하라. 의심을 떨쳐내고, ‘성공을 원하는 사람’이 아닌 ‘이미 성공한 사람’으로서 스스로를 예우하라. ‘일하기를 원하는 여성’이 아닌 ‘일하는 여성’으로서 자신을 존중하라. 사소한 행동 한 가지로부터 사고의 큰 틀에 이르기까지 많은 변화가 창출될 수 있다.     둘째, 가슴 뛰는 삶을 살아라.   세상은 인고의 세월을 견뎌 대업을 완수한 사람들의 아우라에만 주목하지만, 사실 고통을 수반하지 않은 성공이 더 많다. 성공한 사람들의 대부분은 과정의 즐거움을 부연한다. 어떠한 일에 싫증을 느끼지 않고 꾸준히 즐겁게 해낼 수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자질의 가장 큰 단면이다. 쾌감이야말로 가장 훌륭한 모티베이션임을 성공한 사람들은 이미 알고 있다. 가슴 뛰는 삶에는 탄력이 절로 붙는다고 그렇게 강조한다.     셋째, 온화한 페미니스트임을 당당히 밝혀라.   ‘나는 페미니스트는 아니지만…’이란 사족을 버려라. 당대의 페미니즘은 권력 찬탈을 꿈꾸지 않는다. 영화 의 거세 욕구를 실천하는 것이 아니라, 여성다움을 긍정한다. 여성성과 남성성은 분명 질감이 다르지만 모든 존재에는 여성성과 남성성이 다같이 내포되어 있다. 여성성과 남성성을 조화롭게 운영할 줄 알아야 온전한 존재가 된다.     넷째, 과잉된 자아를 버리고 유연하게 행동하라.   여성으로서의 정체성을 지나치게 강조하다 보면, 스스로 동등한 권리를 포기하는 격이 되거나 피해 의식에 사로잡힐 우려가 있다. T.P.O 전략, 즉 시간·장소·상황에 따라 적합한 처세를 취할 필요가 있듯이, 여성성과 남성성도 적절한 시점에서 적당한 밸런스로 구현되어야 한다. 강박은 오판을 초래한다.     다섯째, 나르시시즘을 경계하지 말라.   ‘공주병’이란 곡해를 받아온 나르시시즘에 관한 시선 역시 각도를 달리할 필요가 있다. 다변화된 세상은 성공을 측정하는 잣대를 바꿔 들었다. 만족감과 성취감은 이 시대 최고의 가치다. 행복지수를 높이자. “잘해 냈구나, 다음 단계도 충분히 수월하게 해낼 수 있겠는걸?” 이렇게 스스로를 충분히 칭찬하는 습관을 들이면 자신감이 한결 증폭된다. 좋은 결과를 얻었다면 주변 사람들과 자축의 자리를 마련하라. 자기 PR 시대다.     여섯째, 판세를 핑계삼지 말라.   권력의 헤게모니가 남성에게 집중되어 있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마이너리티가 트렌드가 되는 세상이다. 하리수는 ‘트렌스 젠더’란 불리한 조건을 세일링 포인트로 삼아 유명세를 거머쥐었다. 아니 디 프랑코란 미국 여가수의 경우, 인디 레이블을 차려 지금은 미국 대중 음악계의 실세로 자리를 잡았다. 세상은 개척자의 몫이다. 프론티어 정신과 창의력은 미덕의 가치를 넘어 서바이벌 전략이 되었다.     일곱째, 동지를 만들라.   인맥 관리는 필수. 벤처 정신은 자본주의 사회의 마지막 출세 가도다. 같은 좌표를 가진 사람들, 혹은 역할을 분담할 수 있는 사람들과 교분을 나눠라. 성공 스토리도 즐겨 읽을 것. 동지가 꼭 실재하는 사람일 필요는 없다. 성공 스토리에는 성공한 사람들의 노하우가 공개되어 있다. ‘3L 법칙’을 따르라. Look·Listen·Learn은 오픈 마인드의 비결이다.     여덟째, 스스로 한계를 설정하지 말라.   슈퍼 우먼이 되기 위해 애를 쓸 필요는 없지만, 슈퍼 우먼이 될 수 없다고 지레 포기할 필요도 없다. 존 레논의 아내 오노 요코는 설치미술가·행위예술가·사상가·가수·작곡가·뮤지컬 라이터 등등 수많은 네임 태그를 가졌다. 비즈니스와 재무 운용에도 탁월한 실력을 발휘했다. 마찬가지로, 에너지만 충분하다면 일과 사랑 두 마리의 토끼도 잡을 수 있다. 굳이 한쪽을 생략할 이유가 없다.     아홉째, 신성한 욕망을 축복하라.   돈·권력·명예에 대한 자괴감을 버리고 당당하게 추구하라. 소신 있게 피력해 정당한 열정으로 인정받는 편이 낫다. 세상은 더 이상 청렴결백의 미덕을 숭상하지 않는다. 매력을 감추려들지 말라. 기왕이면 호감가는 사람과 일을 추진하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 구태여 웃음을 감추려든다면 그것은 피해 의식이다.
    출처-팟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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