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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mitasse_" #2 [부암동 데미타스 : 빈티지다락방]

김혜영 |2009.06.17 10:10
조회 248 |추천 0

  

감성지수 마구" 높여주는 빈티지 다락방_ 부암동 demitasse_"

 

 

  

입구부터 눈을 뗄 수가 없다_

 

들어가자 마자_ 제일 넓고 전망좋은 곳에 자리잡고_

 

demitasse"에서 숨은그림찾기_"

 

 

 

종류도 모양도 가지가지_ 아기자기한 찻잔들_"

 

도트무늬 천으로 만든 커튼도 귀엽고.,

 

이렇게 우리의 감성지수는 자라나고 있다_"

 

 

 

처음에 들어갔을 때는_

 

점심시간 맞춰가서 12시쯤 되었는데도., 조금 어두운 듯한 느낌이었다_

 

적응시간 1분정도_ 적절한 밝기에_ 창을 통해 빛이 들어와서 아늑하고 좋더라_"

 

 

 

우리가 자리잡은 창가쪽_"

 

털실뭉치 가지고 노는 고양이 모빌_" ㅎㅎ

 

 

 

직접 구운듯한 자기들 보니., 학교다닐때 생각나더라_"

 

[킴미의 발레소녀"와 미충이의 우리동네"가 생각 났더랬다]

 

 

  

 조금만 더 관심을 갖고 바라보면_ 더 많은 것을 보여준다지.,

 

 

 

다양하고 예쁜 찻잔세트들과.,선반위에서 놀고 있는 스머프들_"

 

여행다니면서 직접 하나하나 구입했다고 하며_ 판매하기도 한다_"

 

 

 

선반에 놓인 책들도 내 취향_"

 

흠뻑" 마음에 든다_

 

런던 책 옆쪽으로 빈공간은_ "박훈규 오버그라운드 여행기" 있던 자리_

반가운 마음에 Rhee U"에게 바로 소개하기_!!!

 

 

 

이렇게 사랑스런 색감을 가진 여행책자들_"

 

 

 

몇몇 책들은 판매 하기도 한다_ 매우 착한" 가격으로_

 

이번엔_ 짐을 늘리면 안되었기에_ 안타깝지만 pass_"

 

다음번에 가거들랑 몇 권 업어와야지_" ^ ^

 

 

 

소품 하나하나_" 세심하고 감각있다_"

 

 

 

한쪽벽면을 장식한 독특한 유리병과 접시_"

 

 

 

아기자기한 접시와 주전자_"

 

 

 

 

테이블 위에서 자라고 있는 민트"화분_

 

 

 

이건 Rhee U가 제일 마음에 들어하던 스카프소녀 모빌_"

 

뱅글뱅글~"

 

 

 

 창가로 보이는 담쟁이덩굴까지_" 인테리어의 하나인 듯_

 

상큼 커튼 천도 딱" Rhee U Style_!!! 혹은 Gime style_" 상큼

 

 

 

아늑하고 따뜻한 다락방_"

 

demitasse_"

 

 

 

조각천들도 원하면 살 수 있다_"

 

커튼천도 마" 단위로 구입 가능!

 

 

 

나오는길에 다시 한 번 눈길을 사로잡은 귀여운 접시_"

 

나는 개인적으로_ 콧구멍이 드러나는 캐릭이 맘에 들더라_" ㅎㅎ

 

북유럽 어딘가의 분위기가 나는것도 같고;; 잘 모르겠다_"

 

여기에서 Rhee U"는 just 배경! ㅋㅋ

 

 

 

demitasse" 오르내리는 계단_" 정말 다락방" 오르는 기분_

 

오른쪽 사진은 출입구쪽에 자리한 빨간 우체통_"

 

 

 

 

demitasse"는 이렇게 생겼다_

 

저 자동차;; 사진 찍으려는데., 주차를 낼름 해 버리더라; -_-ㅋ

 

우리가 앉았던 자리는 사진상 왼쪽 창가~"

 

 

 

나오는 길에 주인장님이 챙겨주신 깜짝 선물도 그렇고_

 

참" 기분 좋아지는 곳이다_"

 

 

- 20090613 : Rhee U & Gi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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