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째날에 너무 어영부영 해서 둘째날에는 좀 달렸다;
무려 거짓 70KM 조금 안돼나?? 여튼 조낸 열심히 달렸다
너무 힘들어서 쉬고 싶었으나 그래도 먹고살자고 하는짓;;
맛나게 오늘도 낵아 요리를 담당하게 되었다 ㅋㅋㅋㅋㅋㅋ
역시 야외에서 직접해먹는 밥이 제일 맛조타^^*
우선 "귀선이의 대충요리법"을 전수 한다!! 예)그림을 참조할것
♤오늘의 요리♤
[3분요리에햄볶아대충간편육개장 저녁세트]
준비물 : 유사품에주의하세요 "스펨"친구 "런천미트 1개", 고열량을
자랑하는새콤달콜쫄깃한몸보신에아주좋은 "오뚜기3분요
리바베큐치킨 1개",깔끔한청정지역에만 파는 "제주삼다수
1통",엄청난화력을 쁌어내는 "부르스타 1개",견고하고 잘
타지않는 고밀도알류미늄 "실버코펠SET 1개"
1]우선 마트에서 대충 싸고 조리가 편한 간편식품을 선정한다 ㅋㅋ
2] 우선 집에서 공수해온 "쌀"을 코펠에다가 "청정지역에서만 판다
는 삼다수"를 붓고 깨끗하게 3번 씻은후 "엄청난화력을 뿜어내는
부르스타"위에 올려 놓고 대충 1시간 조금안되게 불을 조정하며
밥을 한다
3] 밥이 다 되었는지 숟갈로 조금 띄어 먹어본후 밥이 다되면 재겨
두고 미리쎄팅해놓은 유사품에주의하세요 "스펨"친구 "런천미트
1개", 고열량을 자랑하는새콤달콜쫄깃한몸보신에아주좋은 "오뚜
기3분요리바베큐치킨 1개"를 까서 칼이 없는관계로 대충 숟갈로
조각내면서 같이 섞는다
4] 3번에 미리섞어놓은 음식을 바로 견고하고 잘타지않는 고밀도알
류미늄 "실버코펠"에다가 대충 섞어서 "엄청난화력을 뿜어내는
부르스타"에다가 지글지글 볶는데 이때 타버릴수 있는관계로
"청정지역에서만 판다는 삼다수"를 살짝 붓고 또 볶는다.ㅋㅋㅋ
5] 그리고 제일 포인트가 되는 요리레시피ㅋㅋㅋ 항상 밥할때는
그 어떠한 상황이 닥치어도 지금 사진과 같이 즐거운 마음으로
음식을 해야 맛없어도 먹는사람이 미안해서 그냥 쳐먹는다^^
6] 마지막 눈을 즐겁게 하는 데코레이션 심플하면서도 간편하게 골
라 먹을생각없이 와라바시만 주면 그냥 알아서 다 쳐먹는다
이것이 바로 진정한 야외취사의 묘미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대충끓여먹는 오뚜기 3분요리 육개장은 뭐 설명 안해도
잘 쳐드실수 있으시져?^^ 이거마저 설명을 원한다면 당신은 븅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