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6/27 3:26 PM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길 바란다
장미같이아름다운
딸에게 -아빠-
레쓴을 들어가기전
문자 소리..
가끔씩 아빠는
문자로
이렇게 보내 주신다..
요즘은 네이트온으로 보내신다 ^^
싸이월드도 하시고 ^^;;
일촌은 ... ;;
가끔 아직도 어리면 어린
내가 감당하기에 살짝 지쳐갈때
아빠가
가끔 보내시는 문자에
나도 모르게 울컥하며
눈물을 삼킨다..
너무 감사하고..
고맙고 미안해서..
그리고..내가 더 애교 많은 딸이 되었으면 좋겠다..
^^;;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