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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문자

최선미 |2009.06.18 00:29
조회 76 |추천 0


06/27 3:26 PM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길 바란다

장미같이아름다운

딸에게 -아빠-

 

 

 

레쓴을 들어가기전

문자 소리..

 

 

가끔씩 아빠는

문자로

 

이렇게  보내 주신다..

 

요즘은 네이트온으로 보내신다 ^^

싸이월드도 하시고 ^^;;

 

일촌은 ... ;;

 

 

가끔 아직도 어리면 어린

내가 감당하기에 살짝 지쳐갈때

 

아빠가

가끔 보내시는 문자에

나도 모르게 울컥하며

눈물을 삼킨다..

 

너무 감사하고..

고맙고 미안해서..

 

 

 

그리고..내가 더 애교 많은 딸이 되었으면 좋겠다..

 

^^;;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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