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데 에어컨없으면 땀 엄청흘리고 선풍기는 더운바람나오고..
땀 엄청흘리면 보양식을 먹어줘야하는데 돈없으니 풀만먹을수밖에
막노동의 최대고비는 여름입니다 엄청 힘들죠...
다들 더운여름에 호화피서를 떠나지만 정작 없는 사람들은 놀러못가고 집에서 찬물에 샤워만
해야합니다
차도없이 그 뜨거운도로가를 걸어가면 정말 땀이 삐질삐질나죠
그나마 샤워라도 실컷해야하지만...수도세가 많이 나오면 돈없어서 수도 끊기고..
아이스크림하나 사먹을려고해도 700원이 훌쩍 넘어가니....
물론 전 돈엄청나게 많고 에어컨바람 밑에서 감기걸릴까 걱정을 해야하군요
저같은 사람이야 더운여름이라도 아무런 걱정없이 신선놀음을 할수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