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트랜스포머의 2번째 작 ' 패자들의 역습 ' 이 개봉을 했는데요.
이 영화를 홍보차 주인공들과 감독이 한국을 찾았었죠 ~ 한국에서 시사회를 한다는 소식에 많은팬들과 기자 외 관계자들이 1시간이 넘
게 기다 렸다고 하는데요- 기사에서 보면 트랜스포머의 한국시사회를 최악의시사회 라고 말하는 등 이미지가 좋지않은데요 -
사실은 국내 트랜스포머의 시사회는 공식일정상 없었기 때문에 (쉽게 말해서 원래 없던 시사회) 그렇기 때문에
그 시간에 충분히 맞춰 올 수도 없었을 뿐더러, 그러한 이유들로 준비되지 않는 것들도 있고 착오가 많았다고 하네요.
감독 마이클베이는 한국과의 인연이 있어 (영화 트랜스 포머의 흥행의 성공은 첫번째가 미국 그다음이 한국 이라고 합니다)
급하게 사시회를 만든건데 이런저런 문제점들이 있고, 또 늦은점에대해서 죄송하다는 사과문까지 올렸다고 하는데..
(헐리웃 소위 '캐 잘나가는' 감독중에 우리 대한민국을 챙겨주는 감독이 또 누가 있을까 싶기도 하고..........-_ㅠ)
아무튼, 우리나라 기자들 무섭죠.....................ㅋㅋㅋ 언론플레이 짱 ^^
각설하고, 트랜스포머의 홍일점 메간폭스 , 그녀를 살표보려고 합니다~ 한국시사회 후에 더욱더 관심이 높아진 그녀 인데요~
메간 폭스(Megan Denise Fox)
168cm의 86년생, 눈동자 색은 초록색 !!
이, 초섹시한 그녀의 말 한마디에 영화팬들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그녀가 어떤말을 했을까? 정리를 해보았는데요, 너무 솔직하다 못해 스을~쩍 건방진?! 메간 폭스.
첫번째, "남자들은 다 애송이다. 강아지처럼 약하고 쓸모없다"
전부터 양성애자임을 밝힌 그녀는 최근 영국판 매거진 GQ에서
솔직한 인터뷰가 실렸는데요. 자신에게 대시하는 남자들에 대해서는 그녀가 "한심하기 짝이없고 거기에 멍청하기까지 하다." 라고
충격적인 발언을 했다고 하네요 ..ㅎㅎ
흠모했던 남자분들은 흠칫! 했을법한 그녀의 인터뷰 입니다 ~
거기에 헐리웃 여배우들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길
"관객들이 섹시한 모습을 기대할 때 배우는 매춘부와 다를 것이 없다" 고 하면서
“배우는 사랑하는 척하며 돈을 번다”며 “관객은 그들 이 현실에서는 결코 경험하지 못할 파트너가 누군가와 키스하고,
스킨십을 나누는 것을 보며 대리만족한다”고 솔직대범한 발언이 화제가 됬다고 합니다..
▲ 대단히(?) 솔직함을 넘어선 메간폭스
그녀는 자신의 양성애자임을 밝힌것에대해 부끄러워 하지 않았으며 그것에대해서는
"나는 양성애자이지만 같은 양성애자 여성은 싫다. 그들은 남성과도 관계를 가지기 때문이다. 다른 남성의 체취가 남아있는
여성과는 결코 잠자리를 함께 하고 싶지 않다" 며 과감하게 털어놨다고 하네요
(최근 몇년간 사귀었던 남자친구와 해어지기도 했지만요-)
그녀는 한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졸리의 여자친구가 되고 싶다” 라고 하며 브래트피트의 부인 안젤리나 졸리를 흠모한다고 밝혔습니다 ^^ㅎㅎ
이어 "졸리는 모두에게 호감을 사기위해 자신을 포장하지 않는다. 자신이 말하고 싶은 것을 정확하게 말하는 솔직한 성격과 정직성을
사랑한다. 졸리의 여자친구가 될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다" 라고 직접적으로 졸리를 향한(?) 구애를 했는데요,
글쎄 ,,, 졸리 여사님에게 먹힐지는 의문이네요 . 우리 빵발(브레드 피트ㅋ)씨 가 욱! 했을지도 ^^;;
▲ 국내에서 인터뷰중인 메간 폭스
그녀는 국내에 있는동안 가수 비 에 대해서도 호감을 나타냈었죠~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그녀는 비의 섹시한 복근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하네요 ^^;
이어 “어디선가 그가 윗옷을 벗은 장면을 본 적이 있는데 복근이 정말 끝내주더라”고 하며 이 끈~적한 메간폭스의 솔직대담한 발언은
14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시사회장에서도 “비라고 불리는 한국의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있는데 난 요즘 그에게 완전히
빠져있다”며 “어떻게 해보려고 노력 중”이라고 말해 주위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자, 어떻게 좀 해줬으면... 하는 남성팬들이 많을텐데..
부러움을 사는 가수 비 , 부러운데요 ~ 어떻게 될지 않될지는 우리 모두 지켜보도록 하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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