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을 비교해야 하는 이유는..??
보험은 무형의 상품이고, 어려운 용어가 많아 비교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설명을 들어도 잘 모르고, 사이트를 다 뒤져봐도 많이 헷갈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시간을 조금만 투자해서 비교하면 돈이 보입니다.
다른 제품처럼 비교하게 되면 자신의 나이와 환경에 맞는 좋은 상품을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습니다
알고보면 홈쇼핑 보험.. 결코 싸지 않다.?!?!
홈쇼핑을 통한 보험판매가 대히트를 치고 있지만 홈쇼핑 보험이 일반설계사를 통한 보험보다 결코 싸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홈쇼핑업체에 지급할 광고비 및 수당이 설계사에 지급하는 수수료보다 많아 예정사업비가 더 많이 소요되고 있기 때문이다.
홈쇼핑에서 파는 보험은 보장내용을 최소화해 보험료만 싸게 보일 뿐 같은 조건의 보장내용이라면 설계사를 통한 보험이 더 싸다는 지적이다.
16일 생보업계에 따르면 PCA생명이 현대홈쇼핑을 통해 판매하는 암토털케어보험의 예정이율은 4.5%, 예정사업비지수는 152.2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케어어린이보험의 예정이율과 사업비지수도 4.5%와 130.14(순수보장형), 148.36(만기지급형)인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PCA생명이 일반 채널로 판매하는 케어상해보험의 예정이율과 사업비지수는 4.5%에 130.43(만기환급형)이다.
결국 홈쇼핑을 통해 파는 두 상품의 사업비지수가 업계평균 대비 18~22포인트나 높아 상대적으로 보험료가 비싸게 책정되고 있다.
다른 보험사들의 홈쇼핑 보험도 비슷하다.
대한생명이 우리홈쇼핑을 통해 파는 참좋은의료보장보험의 예정사업비지수는 82.3인데 반해 일반채널의 사랑모아건강보험 사업비지수는 56.9다.
삼성생명이 CJ홈쇼핑을 통해 파는 원터치자녀사랑보험은 예정사업비지수가 136.4인데 반해 일반 채널의 어린이닥터케어보험은 93.4로 나타났다.
교보생명도 다이렉트라이프건강보험(LG홈쇼핑)의 예정사업비지수는 95.7인데 반해 일반채널의 웰빙건강보험의 사업비지수는 89.9로 나타났고, SK생명의 아이러브어린이보험은 일반채널상품의 사업비가 80.4(순수보장), 116.3(만기환급)이고 다이렉트상품의 사업비는 다소 높은 81.4, 118.5로 조사됐다.
AIG생명의 의료비다보장보험의 사업비도 업계 평균보다 훨씬 높은 139.2로 비싼 보험을 LG홈쇼핑으로 팔고 있었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보장내용을 축소하면 보험료가 싼 것처럼 보이지만 같은 보장내용이라면 예정사업비가 낮고 예정이율이 높은 보험이 저렴하다"며 "홈쇼핑을 통한 보험은 보장내용을 적게 표시해 저렴해 보이지만 실제론 더 비싼 상품들이 많다"고 지적했다.
그는 "최근 저녁 시간대 홈쇼핑 채널을 보험상품이 장악하는 것은 보험사들이 그만큼 높은 수수료를 홈쇼핑에 지급하기 때문이다"며 "반대로 소비자입장에선 비싼 보험을 제대로 검토도 하지 못하고 가입하는 불이익을 당하는 셈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예정사업비지수는 업계평균사업비를 100으로 했을 경우와 비교해 많고 적음을 나타내는 수치로 예정사업비지수가 100이 넘는 상품은 업계평균보다 비싼 보험료를 책정하는 상품이다. 예정이율은 낸 보험료에 부리해주는 이자율로 높을수록 보험료가 저렴해진다.
홈쇼핑 vs 인터넷 어떤 보험이 더 쌀까?
홈쇼핑을 보다보면 가격이 많이 낮아 상대적으로 인터넷에서 판매하는 상품이 비싸보입니다.
그렇지만, 홈쇼핑에서 판매하는 상품은 보장내역을 축소하여 최저가형으로 만든 상품이므로,
같은 보장에서도 보험료가 싸게 가입할 수 있도록 회사별 비교해주는 웰스라이프와 같은 상품비교사이트에서 비교견적으로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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