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헤드헌터 경력이 있던 저로써는 그저 sm에서 조심스런 시도라고 보여집니다...일단 윤아는 활동 영역이 넓다 보니 부재중일 때가 많습니다...이 때 이자리의 공백이 크게 느껴지는데 원래 윤아의 자리가 센터를 맡았기 때문에 더욱 그렇죠...앞으로의 활동에서 매번 그런일들이 발생할텐데..그럼 그 자리를 대체 누가 매꿔야 하느냐에 생각해봤을겁니다...그럼 일단 멤버들 중 키가 큰 편이어야 하고, 보통의 경우가 카메라가 정면을 주 컷으로 잡으니 댄스 가수의 특성상 춤의 선 맵시가 가장 잘 살아나는 사람이어야겠죠...더 설명할 것도 없이 이 두가지만 봐도 유리가 딱 제격이었을 겁니다...아홉명의 멤버 중 저 둘만 앞에 내세워 찍은 재킷 사진을 배포한 것 역시 그런 의도가 없지 않았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