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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iful Thing(Solo by 시아준수)

강은영 |2009.06.22 18:40
조회 149 |추천 0


beautiful thing 달의 그림자 아래 선 나

귓가에 맴도는 바람 나를 어디로 데려갈까

하얗게 밤을 유영하듯 구름을 걷는 영혼

새벽이 찾아올 때까지 밤이 잠들 때까지

 

Time of love 오 나의 삶에

허락된 날은 언제일까 이 세상 그 어떤 것도

아름답지 않은 건 없어

삶은 모든걸 알아가기에는 너무 짧은 여행인걸

 

계절은 또 오겠지만 시간의 강도 흘러

희미한 세상빛은 기억만 남게 되고

하루를 난 감사하며 작은 기도의 손을 모아

 

거짓에 가려진 모든것을

 

사랑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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