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5년 결성된 스웨덴 남부도시 Lund 출신 인디밴드
the radio dept.
2004년 영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음악잡지 NME가 선정한
‘올해의 앨범’은 Franz Ferdinand의 데뷔 앨범이 차지했다
2003년 'pulling our weight' EP앨범
이 곡을 녹음할 당시만 해도 드럼을 책임졌던 Per Blomgren과
베이스 파트를 맡은
멤버가 있었지만 드럼 대신 전자드럼을 사용하기로 하고 베이스
파트는 따로 구하지 않으면서 두 번째 앨범은
Johan Duncanson(기타, 보컬), Martin Larsson(기타),
Daniel Tjader(키보드, 신시사이저)
현재는 이렇게 팀원을 셋으로 간소화시켰다.
개인적으로 처음 the radio dept.음악을 들었을땐
라디오를 듣는 듯한 노이즈가 조금은 거슬렸지만 듣다보니
보컬Johan의 약간은 우울한 목소리와
너무 잘어울린단 생각이 들어 즐겨 들었다...
가장 최근2009.6월에 david (single)앨범을 내고 활동 중이다
개인적으로 좋아는 곡
: Where Damage Isn't Already Done
: Your Fa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