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논두륵 비었는데 오늘 빈두륵은 길이가 길다본께 지루 허드만..그렇다고 풀이
긴것도 아니고
투기꾼이 사논 논은 풀이 커 갓고 나락에 바람이 안통헌께 병에 걸릴 확률도 높고![]()
망할 정권이 법을 만들어도 희안허게 만들어갓고 이 따위 투기꾼들은 안잡으니가...
당연히 논 주인이 담담 공무원한테 뇌물 처 먹였것지...
이렇게 생각해 보자고?
그 논 주인이 어디 사냐면 수십킬로 떨어진 섬에 사는데 주말 농장이라면 303평까지 외지인이
구입할 수 있는 줄 아는데 천평이 넘는 논이드만...
그것도 십년이 넘도록 농사을 안짖고 있고
당연히 권력이 있는 공무원한테 미리 정보을 입수허고
10여년전에 구입해둔 논이지...거그다가 마량서 40분 정도 배 타고 들어가는 섬 사람 꺼![]()
담담 공무원이란 작자는 논이 수랑논이라 논 주인이 논에 흙을 부어 논을 높여갓고 농사을 짖을 란디
흙이 없다
내용을 보면 섬 사람것이 아니라 담담 공무원 논 같드만![]()
그늠의 논 갈때마다 꼬라지 나갓고 국세청에 투기로 신고 해 블고 싶은 맘이 굴뚝 같으니가...
낮잠 진허게 때리고 오후엔 싱크대 밑에 접시 등을 박스에 담아갓고 정리 했지...
울 엄마는 죽었다 깨어나도 정리 안허니가
접시.밥그릇.국그릇 등이 있는디 밑에 싱크대 공간
하 나을 가득 채웠으니가 글구만...
친인척들 다 모여도 충분히 쓰고도 남을 그릇 등 이드라고...
결국, 그걸 친디 다 뚜들어 깨버리고 싶었을 정도니가...
나도 접시 등이 필요허면 거그서 꺼낸디 꺼낼때마다 접시 등이 깨질가 불안 할 정도로 엉성허게
쌓아 낫드만...4분에 1을 치춰낸께 여유 공간이 있드라고![]()
그거 허고 있는디 옆패 아제가 경운기 대가리 구해 낫다고 바까주란께 대가리 교체 해 주고![]()
그전에 동네에 키도 크고 등치도 큰 사람이 내려간게 우리 동네에 저런 사람이 없는디 휴가라고
친척집 놀러 왔나 싶었는디 아제 사위![]()
어쩌거나, 경운기 대가리 고치고 방에 있는 동생들 책을 3박스나 담아 갓고 대안에 내놔 부럿구만...
동생들도 엄마 달마갓고 정리 허는 습관이 제로지
십년 넘게 방 한구석을 차지 허고 있었으니가...
저녁에 엄마한테 접시랑 필요 없는거 박스에 담아 내난단께 '엄씨 쓴걸 뭘라 내 놓냐!?"고
꼬라지네
엄마 당신만 거그다 접시 넣고 빼가니?어이가 다 없드라고...
당신이 정리 못헌거 내가 해 노면 고맙다고나 할것이지 뭔 짖거린지![]()
와마로 뚜들어 깨블려다 말았구만...
벌써 8월 중순이구만...
하루가 여삼추 같으니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