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디스크인지 아닌지 진단을 할 수 있는 방법은:
1- CT
2- MRI
3- 민간요법(피부적으로 느낀다는...)
정도가 있겠습니다.
간혹 어떤 방법이 좋으냐고들 물으시는데요,
설명을 하자면 이렇습니다.
1- MRI 보단 싸다. 하지만 MRI 보단 기술이 떨어져, 정확도가 그닥 믿음직 스럽지 않다.
* 실제로 CT를 찍으셔서 자신이 디스크인지도 모르고 계시다가, 시간이 흘러 고통이 늦겨져 MRI 를 찍어서야 디스크 확인을 하시는 분들이 허다 합니다.
2- 비싸다. 하지만 가장 정확한 디스크 진단 방법이다. 시간이 좀 걸린다. 기계속에서 음직였다간 처음부터 다시 찍어야 한다. (짜증)
* 비싸다곤 하지만 현재 가격이 많이 떨어져서 어느정도 부담없이 MRI 촬영이 가능 합니다. 일반 병원보다는 MRI 를 전문적으로 찍는 전문병원에서 찍으시는것이 가격도, 정확도도 좋습니다.
3- 허접스럽다. 하지만 돈이 안든다. 정확도도 CT보다 낳은것 같다.(제 생각 입니다)
* 자신이 직접 디스크 진료를 해 보는 것 입니다. 물론, 병원에 가셔도 의사가 다 시켜봅니다. 왠만한 디스크는 이러한 진단으로도 쉽게 알 수 있죠. MRI 을 찍는것은 보다 정확한 진료를 하기 위함이고, 이런 민간요법진료는 디스크병의 유, 무 를 판단하기 위함 입니다. 하지만 디스크 정도가 적은편이면 잘 안 늦겨질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고민 하시는 분들이 계실거라 생각 합니다.
"그래서 1번이야 2번이야 3번이야?"
제가 드리는 조언은, 일단 3번의 진료를 해 보시거나,
바로 2번의 진료를 하시는 것 입니다.
1번의 진료는 돈 좀 아끼려다 낭패가 될수 있기 때문이죠.
진료 후에도 뭔가 의심스럽고 불안함 때문에,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향후 금전적 스트레스까지;;;
무조건 바로 2번으로 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