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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생각들아직 버리지 못한 내안의 욕심들반짝반짝 빛나보

김영신 |2009.06.23 20:56
조회 123 |추천 1

복잡한 생각들

아직 버리지 못한 내안의 욕심들

반짝반짝 빛나보이고 싶은 헛된 것들 ...

 

이제 겨우 시작이당

이정도 온것도 대단하다는 그 교만된 생각과

주님의 귀한 자녀들을 밑으로 내리까는 그 죄를 회개해야한다

선한거라곤 하나도 나올거 없는 내안에서 그래도 빛나는게 하나라도 있다면

착각하지 말자

그것이 내가 아닌 하나님 으로 부터 온것이라는 것

 

요새 외면하려 해도 외그리 눈에 띄는지 사람들의 아픔 그들의 힒듦

그들에게 그럴 필요 없다고 하나님이 당신을 사랑한다고 말해주려다가

난 다시 나의일, 진로 내가족의 일로 돌아와 버린다

그들을 돌아봐줄 여유를 갖기에 난 너무 이기적이고 그들에게 얽힐일을 생각하니 내심 피곤하다

 

난 요즘 주님께 좋은 일자리를 갖게 해달라고 여유롭게 내가 폼나게 보이는 것으로 간구했다

 

그러다 구세군 창시자의 환상을 읽었다

 

바다에는 이미 빠져 허우적대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을 뒤로하고  폭풍우치는 갚판에서 사람들이 주님께 자신을 도와달라 호소한다

주님은 이미 바다 한가운데 빠진 그들을 도우신다 그리고 갚판에 있는 사람들을 부르신다

어서 와서 나를 좀 도와주렴 너희들이 필요해

그들이 나였다

나 갚판에 있었고 난 바다에 빠진이들은 외면했다

나도 너무 힘드니 그들을 돌아볼 여유가 없다고 내안의 닥친 일만 중요했다

그들이 귀찮고 그들을 사랑하기엔 내사랑의 분량은 너무 작았다

 

오늘 중보에 북한일들이 나왔다 많이 순화되어 나오는 장면이었지만

난 기도도 나오지 않아 통곡할 뿐이었다

예언 때 내게 새로이 주님의 마음이 임한다고 했는데

 

그들은 그들은 도저히 인간의 삶이 아니었다

주님께 말씀드렸다

죄송하다고

 

주님은 말씀하신다 너 뭐하니 뭐하고 있니...

그들은 나와 같은 사람들이다

난 도저히 그들처럼 살수없어요

단지 주님 그들을 살려주세요

그들이 살기위해 탈북했던 것처럼

그들을 살리기 위해 오이려 북한으로 들어가라 명하신다면 ... 난 정말 ....

주님 죄송해요

 

난 북한이 아닌 남한에 태어난 대가를 치뤄야 한다

그런데 난 얼마나 잘먹고 잘살았던가 그런데 더 잘살게 해달라 철없는 간구만 했다 

더 기도할 수 있었고 더 말씀 읽을 수 있었다 온전한 자유가 있었다

그러나 난 하지 않았다

 

그것을 내 영에 알게하신다

주님이 우릴 부르신다 전능하신 주님에게 우리가 필요하다

주님은 한번에 몇사단의 천사를 파송하실 수 있으시다 

우리의 어떤 행동이 주님이 일하시도록 할 수 있단 말인가

 

진정 내 두발이 있어야 할곳

주님이 명하시는곳 으로 가야한다

그러기 위해선 더 충만한 사랑 용기 믿음 이 필요하다

그것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주님만이 가능하시다 

 

주님 내가 진정 주님이 원하시는것

그것을 결단할 수 있는 믿음고 용기 주님을 향한 사랑 영혼을 향한 아버지의 마음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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