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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3 = 2 + 2 = 4...

한미랑 |2009.06.23 22:49
조회 117 |추천 0

 5 - 3 = 2 + 2 = 4

 

오해에서 세걸음 물러나면 이해가 되고

이해에서 이해를 더하면 사랑이 된다

사랑에는 이유가 없고,

그리움에는 마침표가 없다.

연애와 사랑 그 차리가 뭔 줄 아십니까?

연애는 내가 상처받지 않기 위해서 애쓰는 것이고

사랑은 상대방에게 상처주지 않기 위해 애쓰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내 목숨만큼 사랑한다' 는 말은 있어도

'내 목숨만큼 연애한다' 라는 말은 없나 봅니다

 

여러분은 지금 연애 중이십니까? 사랑 중이십니까?


머리는 너무 계산적이고
심장은 너무 빠르고
가슴은 너무 솔직히
이래서 사랑이 어려운거야

Power Of Love
너때문에 걸린 상사병

 

설레임
머리로 생각하기에 앞서 감각으로 아는것
마음으로 먼저 느끼는 것
자신의 마음이 아는 가장 행복한 시간

내 눈이 그댈 못보게

내 코가 그의 향을 못맡게

내 입이 그의이름을 부르지 못하게

내 귀가 그의 목소리를 듣지 못하게

그리고 ...

내 심장이 그대 앞에서 뛰지않게하는

그런약은 없는건가요?

 

남자는 묻는다

" 널 버린 내가 밉지안냐" 고

 

여자는 대답한다

" 널 미워했던것보다 그리워했던 마음이 더컸다고 "

 

기억이란

느닷없는 방문객 같은것이다

 

몸속에 아무렇게나 구겨져 있다가

어느순간 돌연, 현실을 노크해와

고함을 지르게 하는것이다.

넘쳐나는 사기꾼

발에 채이는게 양아치

가식과 거짓말이 판을 치는 세상

어떤게 진심이고 어떤게 사탕발림인지

나는 아직도 헛다리 짚기를 되풀이한다

선을 그어놓고 혼자 틀안에 갇혀사는 나

 

'넘어오지마'

뭐든지 적당한게 좋아

 

 

세렌디피티(Serendipity)

 

 

무엇 이든지 우연히 잘 찾아 내는 능력
재수좋게 우연히 찾아낸 것.

즉 "뜻밖의 행운"

 


내 키는 작아도 내 사랑은 크다

내 눈은 작아도 너 하나만 본다

 

 

그사람의 칭찬 한마디에

나도 정말 예쁜여자인 줄 잠시 착각하는 것.

착각이라도좋으니까,

 제가 그 사람에게 유일한 예쁜여자였으면 좋겠습니다

 

 

남자는 5시간을 만난다면 1시간 동안의 준비를 하고
여자는 1시간을 만나더라도 5시간 동안 준비를 한다
남자는 5일을 만나기 위해 하루정도는 참을 수 있고
여자는 하루를 만나기 위해 5일정도는 꾹참을 수 있다
남자는 5년간의 사랑을 1년 후 가슴에 묻을 수 있지만
여자는 1년간의 사랑을 5년간 가슴에 묻어둔다

 

 

" 봤어..? "
" 뭘? "
" 그 사람 마음 속..  "
" 왜 ? "
" 내가 없더라고

 

당신이 내곁에 있는 시간이 내겐 습관이 되어 버렸고

당신으로 인해 내 마음이 따뜻해 진다는 걸 느낍니다

 

어리다고 해서
슬픔이 적은건 아니잖아요

 

 

좌절보다 희망을

비난보다 긍정을

이별보다 인연을

증오보다 용서를

슬픔보다 행복을

 

좋은 것만 기억하며

즐거운 삶을 추억하라

 

 

'Friend'에 'End'가

붙는 이유는 그 어떤일이 있어도

끝까지 나와 함께 해줄 사람이기 때문이다

 

 

한번을 사랑해도 확실하게 사랑하세요

한번을 사랑해도 짜릿하게 사랑하세요

한번을 사랑해도 죽을만큼 사랑하세요

사랑은 몇번을 해봤는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 사람을 얼마만큼 사랑했는지가 중요하니까요

 

 

사랑해주지 않는 남자에게

웃어 보일수 있을만큼 능청스러운 여자는 아니야

당연하잖아

물도 주지 않았는데 꽃이 피진 않거든

 

첫사랑이 아픈 이유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하기 때문이다

 

 

 

마음 흘리고 다니지마 내것도 아닌데 자꾸 줍게 되잖아

 

 

똑똑한남자 + 똑똑한여자 = 로맨스

똑똑한남자 + 멍청한여자 = 바람

멍청한남자 + 똑똑한여자 = 결혼

멍청한남자 + 멍청한남자 = 임신

 

 


구질구질한 1%의 마음으로

99%의 잔잔한 나를 흐트리지말자

 

 

사랑은 둘이 하는 '게임'이다

한쪽에서 손을놓으면 바로종료 되어버리는 2인플레이

 

 

나쁘다해도 나에겐 최고였고

모든게 거짓이었다해도 그 거짓에 행복한 나였다

 

 

난 그사진속 니가 좋았고 처음 다가온 네 모습이 좋았고

널 처음 만났던 그 날이 좋았어 눈물 나게 좋았어 네가

 

 

 

난 아무 남자에게나 마음을 주지 않아요

내가 '비싼여자다'

'도도한 여자다' 라고 말하고 싶은게아니라

당신이 '아무남자' 가 아니라는걸 말해주고 싶은거예요

 

 

그럼요, 바쁘면 그럴 수 있죠

문자를 단답으로 보낼 수도 있는거고

더 바쁘면 씹을 수도 있는거고

근데 있잖아요, 그문자 하나를 보내려고

몇번이고 고민했을 나는 생각 안해봤나요?

 

 

 


지고지순 현모양처 일편단심

쓰레기 단어는 갖다 버리자

상처받지 않기위해 이기적인 여자가되자

 

 

한번도 상처를 입어보지 못한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의 뒷모습을 쳐다보는게

얼마나 비참한지 모릅니다

 

 

나는요, 그대에게 의미있는 사람이 되고싶어요

그냥 아는 사람으로만 기억되는건 싫거든요

그대에게 '사랑을 준여자' 라고 기억되고싶어요

 

 

 

100% 나에게 맞춰주는 사람은 없어

50% 나에게 맞는 사람을 만나

50% 그사람에게 내가 맞추고

그렇게 100% 서로 닮은 모습으로 사랑하는거야

 

 

 

여자라서 그래서 그래요

여자라서 잘 울구요

여자라서 투정부리고 때쓰구요

여자라서 당신한테 만큼은 예뻐보이고 싶은욕심있구요

여자라서 질투도 많아요

여자라서 강한척 독한척해도 맘 여려요

 

 

 

당신이 나에게서 사라지는 순간

나는 아무것도 할줄모르는 바보가 되고만다.

 

 

아마 십년쯤후쯤엔

아직 지구가 멸망하지않고 지금처럼 남아있다면

아침에는 허브향나는침실에서 햇빛받으며일어나고

집안일하고,취미생활하고,부업같은거 있으면하고

점심에는 볕잘드는 마당에서 홍차한잔 마시고

저녘에는 소설을쓴다거나,장편소설을읽는다거나하며

보내는 그런 평범한일상.

어떤여자라도 지금쯤의나이라면 한번쯤 다 꿈꿔보지않아?

 

 

 

그냥 잘생긴건아니라도 조금깔끔한 인상의 남자를 남편으로하고

내가여자라서 딸보다는 남편닮은 귀여운 아들하나 낳고

바로바로 산집은 됐고 결혼하고5년쯤후에 조그만마당하나 있는

일층집도괜찮고,뜰에 꽃이나 작은 나무나 채소를 가꾸면서

집안에 애완동물 한두마리쯤키우면서

하루에 웃는시간이 더 많을만큼 행복한 그런 나날들이

나한테 왔으면 하는 그런 바램.

 

 

 

이뻐지고 싶다.

여자라면 누구나 다 하는생각.

귀여워지고싶다

남자친구가있다면 당연히 하는생각.

좀더 호감인얼굴이었으면좋겠다.

좋아하는 사람이있을경우 하는생각.

성격이좋았으면좋겠다

정말 평생함께할 친구가 필요할때하는생각

 

적어도 당신에게는 이뻐보였으면 좋겠다.

사랑하고있게에하는 여자들의 생각.

 

 

짝사랑

 

여자 혹은 남자가

다른 이성에게 극도의 호감을 보이는것.

아무리  많은 사람이있더라도 그 사람만이 보이는 일종의 병.

틈만 나면 생각하고 어딜가나 찾게되는

의처증과도 비슷할 수 있는 병.

 

지켜만 보는 것이라 애초롭고  안타까운

한없이 자신이 작아지는 그런 것인데

이것에 걸리면 항상얼굴에 웃음을 띄게 되는 그런 사랑.

 

 

미치겠다.

처음에는 장난이었는데

점점 니 생각만 하게 되더라.

그 다음에는 내 눈에 너만 보이더라.

그런데 이게 나중에는

더 중증이 되서

어딜가나 너만 찾게 되더라.

 

그런데 어쩌냐.

장난으로 시작한사랑이라서

너한테 고백을 커녕 말 한번 제대로 걸어볼 용기가 나한테는 없나보다.

그냥 혼자서 좋아하는 그런 사랑 밖에는 안되는 거 같다.

 

 

 

진짜 못됐다.

이거 사람이 할짓이 못되는데.

너란사람 진짜 미워서 죽여버릴지도 몰라.

어떻게 날 이 지경까지 몰고 갈수가 있니.

평생 원망할꺼야.

 

그래도 고마운게.

이런 두근거림 느끼게 해줬잖아.

 

 

 

좋아해

 

 

이 한마디가 왜 그리도 어려운지.

 

 

 

처음에는 그냥  호감이 가길래.

그 다음에는 그 호감이 관심으로 바뀐거고.

그러다보니까  자꾸 신경이 쓰이고.

너에대한건 아주 작게 지나가는 소리라도 귀기울려 듣게 되고.

이제는 하루라도 생각 안하는 날이없고.

아주 잠깐 연애소설이라도 보다가

정말 여주인공이랑 남주인공이 잘되는 부분이 나오면은

너랑 나랑 그러는 상상이라도 할때면 가슴이 두근두근 뛰는게 느껴지는데.

 

 

이거 내가 널 좋아하는거 맞지?

 

 

 

어차피 안되는거 아니까.

너랑나랑은 말한번 제대로 하기도 힘든걸 알아.

그렇다고 먼저 말걸 용기도 없지만.

이건 나혼자 시작하고 나혼자 끝내버릴 그런 사랑이잖아.

그냥 왠종일 나혼자서 바라보다가

혼자서 끙끙되다가 그러다가 끝나버릴꺼란걸 아는데.

그래도 약간의 기대 정도는 하고 있어.

부질 없는 거라는 거 아는데.

 

그래도 안된다는 거 알아도

한번은 부딫쳐 봐야 될꺼아냐.

 

나 너 좋아해.

 

이 고백 받아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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