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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도 노출의 계절이 두려운 사연은?

조원정 |2009.06.24 15:48
조회 205 |추천 0
무더위가 성큼 다가 왔다.

아침저녁 싸늘한 기운도 사라지고 한낮에는 땀이 맺힌다. 환절기에 대비해 집에서 나올 때마다 걸치던 가디건이나, 재킷, 점퍼가 필요 없어졌다는 얘기로 적어도 남성들의 관점에서는 몸을 드러내야하는 노출의 계절이 시작되는 것이다.

또 부쩍 더워진 날씨를 등에 업고 캐리비안베이, 오션월드 등 워터파크나 야외풀장도 예년보다 한 달 정도 빨리 개장에 들어갔다. 수영복을 입을 시기가 그만큼 길어진 셈이고 실제 온라인 몰에서는 7월에서 급증하던 수영복과 물놀이 용품 매출이 이른 더위와 워터파크 조기 개장 덕에 예년보다 평균 3주가량 빠른 6월부터 늘고 있다고 한다.

노출이 많아진다는 것은 가꿔야할 데가 많아진다는 뜻도 된다.

예전에는 본격적인 다이어트를 위한 운동기구나 마사지기 등 따로 시간을 내서 실천해야 하는 상품들에 관심이 높았다면 따로 시간을 내서 노력하기가 점점 힘들어지는 현대인들의 생활패턴에 따라 점차 한 번에 변화할 수 있는 시술 쪽으로 눈을 돌리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졌다고 한다.

특히 운동을 열심히 했는데도 불구하고 연예인들의 미세한 근육처럼 자잘하고 섬세한 근육을 표현하기 힘들이들 또한 시술의 도움을 받고 있는 사람들이 늘었다고 한다. 이들이 주로 택하는 시술은 가슴의 문제가 있을 경우 여유증고민을 해결해주고 미세한 가슴근육 복부근육등을 표현할 수 있는 바디오프 HD체형조각술이라고 한다.

여성처럼 가슴이 봉긋하게 나온 여유증이나 비만 등과 같이 운동으로는 해결하기 힘든 고민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이 자신감 있는 몸매를 되돌리는 비결이라고 한다.

이런 여유증시술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원칙은 유선조직의 균일한 제거이다. Body off 여유증 시술은 시술 전 초음파를 이용하여 어느 정도 조직이 발달되었는지 파악한 후 유선조직과 지방조직을 깔끔하게 제거하게 된다.

또한 노출의 필수인 남자들의 복근을 만들어 주는 bodyoff HD 체형조각술은 4차원 체형조각술로 깊은 층과 얕은 층의 지방을 위아래 좌우의 미세한 부분까지 섬세한 제거를 통해 입체적인 체형과 복근의 six pack을 만들어 준다.

얼굴의 생김새보다도 전체적인 몸매가 사람의 이미지를 좌우하게 되었다. 이제는 '얼짱'과 함께 '몸짱'까지 찾아보는 시대로 변모하고 있다. 당신도 올여름 몸짱으로 거듭나 모두의 질투어린 시선을 받아 보는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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