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효
선덕여왕 출연 中
알천 역
서라벌 10화랑 중 하나인 비천지도의 수장
전쟁을 겪으며 제일 처음 덕만과 김유신편으로 돌아서는 인물.
호랑이도 한 손으로 때려잡을 정도로 건장하고 위풍이 있으며
한 번 충성을 맹세하면 끝까지 따를 만큼 신망이 두텁다.
비중있는 역할이다.
백과사전에서는 더 자세히 얘기하고있다.
신라 중고기의 귀족·대신.
화백회의 의장인 상대등을 역임하였다.
가계에 대해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으나 진골귀족의 대표로 활동했고
진덕여왕이 죽은 뒤에 섭정왕(攝政王)으로 추대된 것으로 보아,
골품은 진골이었으며, 성은 김씨로 추측이 된다.
635년(선덕여왕 4)에 이찬 알천공은 독산성(獨山城)에 침입한 백제장군 우소의 군을 모두 물리쳤으며,
647년에 대장군에 임명되었다. 647년(진덕여왕 1)에는 반란으로 죽은 비담(毗曇)의 뒤를 이어 상대등에 취임하였다.
≪삼국유사≫에 의하면 알천이 화백회의 의장이었을 당시,
회의의 구성원은 술종(述宗) 임종, 호림(虎林) 염장 유신(庾信) 등이었다.
진덕여왕이 재위한 지 7년 만에 죽음으로써 성골신분으로 왕위를 계승할 사람이 없자
화백회의에서는 의장인 알천공을 섭정왕, 곧 왕으로 추대하였다.
그러나 알천공은 자신보다 김춘추(金春秋)가 덕망이 높고 세상을 다스릴 만한 영걸이라며
왕위 계승자로 추천한 다음 물러났다.
성골에서 왕위 계승자가 없을 경우에는 화백회의의 추대에 따라 의장인 상대등이 왕위를 계승하는 것이 상례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귀족세력을 대표하는 알천공이 김춘추에게 왕위를 양보한 배경에는,
이미 선덕여왕 때부터 정치·군사적 실권을 장악한 신흥귀족세력 김춘추와 김유신의 정치적 책략이 숨어 있다.
2007년 기사에는 이렇게 써있다.
KBS 1TV 주말극 '대조영' 에서 유달리 눈길을 끄는 한 사람,
거란족 장수 모자를 쓰고 턱수염과 콧수염을 붙였건만 눈빛이 촉촉하고
얼굴선이 부드러운 신예 이승효 (27). [그럼 지금은 29살?!]
'대조영'에서 고구려 장군으로 양만춘을 살해하고 거란족에 투항한 도협역을 맡았다.
지난 해 즉 2006년 KBS 2TV '드라마시티-형님, 사랑에 빠지다'로 데뷔.
막 바로 '대조영'으로 갈아탔지만 대선배들과 무리없이 어울리고 있다.
중앙대 예술대학원 공연영상학부에 재학 중인 이승효에겐 흥미로운 구석이 있다.
학부 전공은 컴퓨터 공학, 그의 아버지는 KBS 1TV 'TV 쇼 진풍명품'에서 10년 째
도자기 전문 감정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는 이상문씨이다.
이승효는 "가업을 이어받고 싶었지만 아버지가 고미술 공부를 반대했다.
아버지가 힘든 길이라며 그것만은 안 했으면 하셨다" 라고 말한다.
올 초 촬영장인 문경새재 부근에서 심하게 빙판길 교통사고를 당하기도했던 그는
선배 연기자들에게 배우며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내 키가 작은 편 (176CM) 이지만 연기로 극복하겠다.
키가 작은 편인 최수종 선배가 내게는 모델"이란 각오.
저작권 : JES
역시 비중있는 역활.
아 잘생겼다
아주 내 스타일 이네 아주
골품제 완전 열심히 공부했는데 다 까먹었다
성골 진골... 진골이 낮은 거라는 것만 알면 되지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