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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레느와 함께 하는 미니변신의 시작.동아TV와 연세레느 비만

김미숙 |2009.06.25 18:33
조회 42 |추천 0

연세레느와 함께 하는 미니변신의 시작.

동아TV와 연세레느 비만성형센터가 함께한 ‘뉴 도전 신데렐라&미니변신 시즌5’가 5월 15일 첫 방송이 시작되었다.

비만으로 고민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3월 28일 공개오디션을 진행했고, 수술을 견뎌낼 수 있는지를 체크하기 위한 기초체력검사와 면접으로 늘어진 팔뚝과 허벅지, 뱃살과 종아리 등 자신의 콤플렉스 해결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합격자 4명이 선발 되었다. 

선발된 4명 중 가장 먼저 32세 최 모 주부의 뱃살 고민을 워터젯 지방흡입술로 해결하는 변신과정이 방송되었다. 결혼한 기혼여성이었으나 복부 비만으로 인해 임신에 영향을 주고 있어, 2세를 위해서라도 성공적인 수술과 회복을 다짐하는 그녀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연세레느 비만성형센터의 황홍규 원장은 수술 전 다시 한 번 상담을 하고 수술 부위를 확인한 후 결과가 좋은 수술이 될 것이란 확신을 보여주었고, 수술은 예상대로였다.

지방흡입 수술 후에는 고주파 관리로 남은 잔여지방을 마저 분해하면서도, 붓기는 빨리 빠지도록 하고, 라인을 보기 좋게 잡히도록 1주일에 1번씩 4주간의 관리가 진행되었다.

아름답게 변하고자 노력하는 그녀에게 황 원장은 여자의 또 다른 고민인 피부 톤을 개선시킬 수 있는 제3세대 Isolaz (제3세대 IPL) 시술을 선물하여 그녀를 더욱 격려하였다.

이러한 관리를 모두 마친 그녀의 모습은 수술 전과는 확연하게 차이가 났다.

체중도 7kg 가까이 줄어 훨씬 날씬해 졌을 뿐만 아니라 체지방도 줄어들어 몸매가 달라졌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수술 전보다 훨씬 밝은 표정으로 당당하게 웃는 그녀의 자신감이 돋보였다.

5월 22일 24세 김 모 양의 종아리 근육(알통) 고민 역시 성공적으로 해결되었다. 늘 맥주병과 다이어트 크림에 주방용 랩으로 다리라인을 가꾸려는 노력에도 힘들기만 했던 그녀의 다리가 고주파 종아리 퇴축술로 만족스럽게 달라졌다. 수술은 종아리 상태와 신경을 정확히 파악한 후 황홍규 원장이 집도하면서 김 모 양의상태를 즉각 물어가면서 체크하는 방식으로 안전하게 진행되었다.

수술 후에도 관리를 통해 수술 부위의 손상근육을 재생하고 혈액순환을 빠르게 회복시켜 매끈한 각선미를 만드는 효과를 높였다.

김 모 양 역시 최 모 주부처럼 수술 후 한층 자신감이 북돋아진 상기된 얼굴과 미소를 띄고 있었다.

앞으로 방송될 ‘뉴 도전 신데렐라&미니변신 시즌5’에서도 연세레느의 황홍규 원장과 함께 자신의 콤플렉스를 극복하여 자신감을 찾아가는 또 다른 도전자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아름다움을 향해, 자신의 콤플렉스 해결을 위해 도전하는 그녀들을 기대해 보자.

출처 : 연세레느 비만성형센터 



출처 : 연세레느 비만성형센터 2009-05-2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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