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던 트랜스포머 만화 이야기와 많이 다르긴 하지만 사실구현했다는 점만으로도 후한 점수를 주고 싶다.
어렸을적 내용의 구성이나 이기는 과정을 생략하고서 정의의 영웅캐릭터가 악당캐릭터를 이겼다는 그 자체만으로 얼마나 설래였던가?
바로 이 영화가 그랬던것이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 머리가 커지면서 사고가 커지기에 그 부차적인것이 보이기에 맘에 좀 안들긴 한점은 분명히 있었다.
하지만 실사판 만화영화라고 생각하며 보면 그 단점은 쑥 사라지고 다른 모습이 보이니 그것만으로도 큰 만족일시 싶다.
그 단점이란 이야기 해서 그렇긴 하지만 로봇 영화에 인간 주인공이 들어가 사랑이야기로 도배했다는 그것???
로봇 영화는 로보트 그 자체로 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는데 아무래도 상업영화이다 보니 그런 아쉬움이 없지 않아 있었다.
뭐 그것 빼놓고도 다른점이 있긴 했지만 더 이상 들어가면 스포일러이므로 생략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