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가 지났습니다.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그리곤 한달이 되었습니다.
아무것도 정리 한것 없이
계속 바보같은 생각만 하고있네요
그렇게 오늘도 하루가 또 지나갑니다.
혹시 다시 돌아오지 않을까 라는
바보같은 생각을 하면서...(pm 6:21)

하루가 지났습니다.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그리곤 한달이 되었습니다.
아무것도 정리 한것 없이
계속 바보같은 생각만 하고있네요
그렇게 오늘도 하루가 또 지나갑니다.
혹시 다시 돌아오지 않을까 라는
바보같은 생각을 하면서...(pm 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