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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치마가 유행 할 때, 우리는 바쁘다!!

김성민 |2009.06.26 10:27
조회 992 |추천 1

 

패션을 모른 사람들도 “ 불황때 미니스커트가 유행한다” 는 속설은 다 알고 있죠

하지만 불경기 때 치마길이가 짧아진다고 섣부르게 생각이라고 하네요

 

왜냐면 이 이론은 1920년대 컬럼비아 경영대학원의 폴 니스트롬 교수가 쓴

『패션 경제학』이라는 책에서 유래된것인데, 재밌게도 최초의 저작은

정반대로 불황일때 치마길이가 길어진다고 되어있다니 정말 재밌있지요 ^^

 

 

그 속설이 우연이건 어쨌건 작년에 이어 경기 침체를 갖고 있는 한국에서는

미니길이가 유행을 하고 있는 거 같아요.. shop에서 뿐만아니라 거리에서

짧은 길이의 옷은 너무 쉽게 찾아볼수 있다는 ... ^^

 

근데.. 참  그런 풍경을 볼때마다 느끼는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스커트나 바지 아래로 보이는 관리 안된 다리!!!

저도 그닥 관리를 하고 있는 편은 아닌데...

노출이 보편화된 외국과 이제 보편화되고 있는 한국의 차이라고 생각되는 거죠.

 

노출이 보편화 되어 있는 외국에서는

기능성이 되는 바디로션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는거 알고계시나요?

그만큼 그들은 바디피부도 얼굴만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겠죠

 

 

현재 한국에도  점점 기능성이 추가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기는해요 .

독일 브랜드로 유명한 니베아가 출시한 스파클링 화이트 바디로션이 그 좋은 예이지요.

바디화이트닝 바디브라이트닝 기능이 첨가 되어 있어서

저렴한 가격으로 쉽게 바디피부를 관리할 수 있다는 ... ^^

 

노출의 계절 여름.

바디피부관리는 미니길이가 유행하는 요즘 또하나의  에티켓이라 생각합니다.

작은 투자로 에티켓있는 사람이 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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