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피칭/칩핑-(초급) 정확한 임팩트를 위하여 딱딱한 지면에서 연습한다

일성산업 |2009.06.26 11:22
조회 19 |추천 0
(초급) 정확한 임팩트를 위하여 딱딱한 지면에서 연습한다.

당신이 전반적인 칩샷 기술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기술 14와 15를 훈련하였듯이 이 연습도 똑같은 원리를 이용하여 연습하면 된다. 처음에는 상당히 어렵게 느껴지겠지만 궁극적으로 칩핑 실력을 향상시켜주고, 칩샷을 쉽게 느낄 수 있도록 해준다. 따라서 그린 주위에서의 칩샷에 자신감을 갖게 해준다.

볼을 콘크리트, 보도블록 같은 딱딱한 지면 위에 놓고 손상돼도 상관없는 낡은 피칭웨지를 사용한다.

볼을 스탠스 뒤쪽에 놓고 손은 볼보다 앞쪽에 위치한다. 기술1(108쪽)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체중을 왼쪽에 둔다.

이 연습의 목적은 불가피한 상황에서 볼을 정확하게 치는 것을 습득하는 것이다.
칩샷시 손이 항상 클럽헤드보다 앞쪽에 위치하며 이는 땅바닥을 치는 것을 방지한다.
몇 번 연습하면 자신감이 생겨 잔디 위에서 칩샷할 때 훨씬 편하게 할 수 있다.

 

 

샌드웨지를 가지고 딱딱한 지면에서 연습해서는 안 된다.

샌드웨지는 헤드의 밑부분이 둥글기 때문에 볼의 밑부분을 정확하게 치기가 어렵다.
딱딱한 지면에서는 클럽이 지면에 먼저 닿기가 쉬워 볼의 중앙부위를 때리게 되므로 볼은 자연히 낮게 날아가게 된다.

이런 이유로 경기 중 볼이 잔디가 아닌 디봇이나 땅에 놓여 있다면 절대로 샌드웨지를 사용하면 안 된다. 대신, 피칭웨지나 9번 아이언을 사용하면 클럽 면이 정확히 볼 아래를 치게 도와 줄 것이다.
올바른 클럽을 선택하는 것이 경기 결과를 좌우한다.

발췌 : sbs골프닷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