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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 경복궁

이보희 |2009.06.26 20:52
조회 68 |추천 0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궐이다.
1963년 1월 21일 사적 제117호로 지정되었다. 역성혁명으로 조선을 세운 이성계와 그 지지자들은 고려의 서울인 개경으로부터 도읍을 한양성으로 옮겨 신도 경영에  착수하는 동시에 궁궐의 조성도 착수하였다.

 

1394년(태조 3) 9월 신궐조성도감을 두고 청성백 심덕부, 좌복야 김주, 전정당문학 이염, 중추원학사 이직 등을 판사에 임명하여 실무를 담당, 해산을 주산으로 삼고 임좌병향 터를 잡았다.

 

원래 태조는 고려시대 남경의 이궁 터를 마음에 두고 있었으나 새로운 왕조의 뻗어나는 기세를 수용하기에는 너무 좁은 터전이라 하여 그 남쪽에 따로 자리잡았던 것이다.

 

10월에 한양으로 도읍을 일단 옮긴 태조는 수도 건설에 박차를 가하여, 12월 3일에 궁궐과 종묘를 짓겠다고 산천신에게 고사하고, 이튿날 개기하여 주야로 작업을 진행, 1395년 9월에 낙성을 보게 되었다. 명칭은 《시경》의 ‘군자만년 개이경복이란 글귀에서 따서 경복궁이라 하였다. 궁내에 준성된 전각은 총 390여 칸이었다.

 

관람시간

3월 ~10월 오전 9시 ~6시 (입장은 오후5시)

11월~2월 오전~9시~5 (입장은오후4시)

매주 화요일은 쉽니다

 

일반관람

어른(19세~64세)3000원/2400원(20인이상)

청소년(7세~18세):1500원/1200원(10이상)

 

관람규칙

경복궁내에서는 금연입니다.

애완동물,운동기구,돗자리,음식물 등은 가지고 들어갈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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