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빙이미지 그룹 반달 (7/3 ~ 7/5)
공연은 7월 3일 금요일 저녁 8시
7월 4일 토요일 4시 7시
7월 5일 일요일 오후 3시 입니다.
이클립스
작품소개
소스라쳐 부르는 달의 노래 - Black Shadow 3연작 중 2번째 작품인 ‘Eclipse'는 달과 그림자, 여자와 물의 이미지들이 영상으로 펼쳐지며 한국 무용을 통해 가슴 적시는 전율과 카타르시스를 선사 할 것이다. 배우의 대사들이 무용수의 움직임을 통해 전달되며 영상과 음악, 무용과 연극이 무대 위에서 극히 유기적으로 펼쳐진다. 달과 여자가 주고받는 눈빛의 대화를 3개의 연작으로 담을 ’Black Shadow' 공연 중 Eclipse는 달이 극의 화자가 되어 여자에 대한 연민과 느리게 전달되는 그리움의 정서를 담고 있다. 춤으로 전달되는 극히 정제된 몸짓과 달로 분한 배우의 나래이션이 무용극의 방점을 찍으며 무엇이라 이름 붙일 수 없는 시리고 아픈 감정에 눈물을 찍어 낸다.
작품 줄거리
총 16개의 춤곡과 12편의 영상 이미지로 이루어져 있다.
푸른 두건, 사막에서, 달의 뒤편, missing you 등 16곡의 무용 음악이 사용된다. 달은 언제나 그 자리에 있고 여자의 일생을 슬프게 내려다 보고 있는데..
출연
배우 : 이새로미
무용수 : 김영은 현보람 이영인 고유미 강선미
스탭
극작 및 연출 : 박하민
프로듀서 : 박승일, 이숙용
안무 : 김영은
음악 : 이재신
헤나디자인 : 타나리
조연출 : 남하늘
촬영감독 : 성의석
의상디자인 감수 : 박진희
의상디자인 : 추정희
Hair & Make-up : 이현주
영상디자인 : 권상훈, 박유경
연출팀 : 이기랑, 김예솔
헤나아트팀 : 최영애, 장지나
의상팀 : 이수진, 전미선, 박선미, 박은혜
분장팀 : 한소희
무대디자인 : 정수인
마케팅 : 유달이
스틸 : 정선아
그래픽디자인 : 정기화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