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일 조금넘게 사귀던 남친이랑 3일전에 헤어졌습니다
제가 먼저 헤어짐 통보했구요..
사귄지 얼마안됐는데..서로 연락두 별루없구..
전 통화하구 자주 보는거 좋아하는데 얜 그런 스탈이 아는거같구..
만나도 그렇게 좋지않구..친구같은 느낌들어서 헤어지자고했어여..
알바끝났는데 얼마전에 연휴때 보잔말도 안하더라구여..자기 운전연수하구오구..
이때 딱 느꼈어여..얘 맘속에 내가 별루 없구나하구..사실 저도 많이 좋아한건 아니지만요..ㅠㅠ
근데 어이없게.헤어지자하니까..
응~그래^^ 요렇게왔어여..진짜 황당하더라구여..
사실 사귄지 한달안됐을때두 이것땜에 고민하다가 헤어지자고했더니..
왜 요즘 자기 다쳐서 연락별루없어서 그런거냐구했었거든여..
어찌해서 그담날 풀구 다시 연락했는데 이번엔 기다렸다는듯이..자기도 좋다고하네요
그전날 메신저에서 얘기할때만해두..처음보단 날 좋아하는맘이 커졌다고 했던애가..
절 별루 위하는 맘이 안보여서..헤어지자고했는데..
오늘 싸이가봤는데 일촌평 다지우구 네이트에서 미니홈피 넘어가게하는거 없앴더라구여
아직 1촌은 그대로인데..
기분은 별루 안좋네요..기분별루여서..오늘 방콕중이에요..ㅠㅠ
에효..밍숭맹숭하게 사귀느니.헤어지길 잘한거겠죠??
전화받을 자신이 없어서 문자로 했는데..이건 제가 잘못한거같구..
원래 이번주에 만나기루 했었는데..직접 얼굴보면서 말할껄..이라는 생각이 드네여..